숲속의요정님의 프로필

파랑 초/☆♥/곰/♥☆               ☆♥/곰/♥☆                                  .. 22년 04월 10일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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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 숲속의요정  달은 하나뿐인데 아주 수많은 사람들이 바라 봅니다
    별은 수없이 많은데 하나의 별을 선택해 바라 볼때가 많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달을 나도
    사랑한다는 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게 됩니다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별일지라도 자신이 갖게 되길 원합니다
    한사람이 오직 하나의 별만을 택하는것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 입니다

    가을은 우리에게 참 많은것들을 느끼게 하는 계절인듯 싶습니다
    음악을 들어도 그 모든 음악들이 슬프고 가슴 시리고
    애잔함으로 전해지는것도 아마도 가을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주는 작디작은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춥지만 아름답고 아늑하고 보람있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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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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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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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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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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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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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숲속의요정  단풍이 물들어 가는것을 보는것도 곱고 아름다운
    이쁜색깔의 산자락을 나름대로의 멋에 감사함 입니다
    10월을 훌쩍 다 보내고 새로운달 11월의 첫날을 맞이 했습니다
    다른달 보다 더 조바심도 나고 아쉬움도 큰것 같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하늘빛은 더욱 파랗게 짙어가고 소소히
    부는 바람은 가을꽃향기와 바람냄새 마저 코끝에 깊게 머금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좋은 햇살과 넉넉한 바람이 불고
    붉게단풍이 물든나무아래 벤치에 앉아 고독을 읽고 싶으시죠

    아주 아주 편안하게 가을향기에 푹빠져 보면서
    설레이게 멋지게 넉넉하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아름다운 마음과 배려로 이쁜추억 가득한 금요일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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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8일

  • 산전수전 즐건 하루 되세요 ㅎㅎㅎ
    휴일이싱가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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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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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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