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요정님의 프로필

파랑 초/☆♥/곰/♥☆               ☆♥/곰/♥☆                                  .. 04월 10일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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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4일

  • 숲속의요정님!!^^&*
    "언제나"~"건강하세요
    넘오랜만입니다.모든일이 마음과 뜻대로소원성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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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9일

  • II유민II 토닥토닥

    가끔은, 위로가

    필요할 때 커피를 마신다

    마신 커피가

    내 편 될 수 있게

    마음 먼저 열고 마신다

    스멀스멀

    보고 싶은 사람

    생각을 불러내는 커피!

    나는 커피가 좋다

    당신을 불러주는 커피라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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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9일

    • 이쁘네요 저도좀 주시면 않 될까요?
      실뢰기 됐다면 죄송합니다.
      고운밤 행복한밤 되세요^^ 04월 08일 22: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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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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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6일

  • II유민II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지는 못해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은 되지 못해도
    나쁜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칭찬해 주지는 못해도
    험담은 하지는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웃게 해 주지는 못해도
    눈물을 흘리게는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지는 못해도
    불행하게는 말들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사랑해 주지는 못해도
    상처를 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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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5일

  • II유민II 새벽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새삼스러운 감동으로 다가오고
    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
    즐거움으로 내려앉는
    싱그러운 목요일 아침입니다.

    수줍게 내려앉은 물안개는
    풀잎에 이슬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

    이슬 머금은 듯
    우리네 삶의 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 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당신에게 새로운 한주도 화이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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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2일

  • 들쭉 봄날과 시

    봄날에 시를 써서 무엇해
    봄날에 시가 씌어지기나 하나
    목련이 마당가에서 우윳빛 육체를 다 펼쳐보이고
    개나리가 담 위에서 제 마음을 다 늘어뜨리고
    진달래가 언덕마다 썼으나 못 부친 편지처럼 피어있는데
    시가 라일락 곁에서 햇빛에 섞이어 눈부신데
    종이 위에 시를 써서 무엇해
    봄날에 씌어진 게 시이기는 하나 뭐
    (나해철·의사 시인,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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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9일

  • II유민II 참 오래 머문 공간 ..
    향기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굳굳하고 의연하게
    그렇게 음악을 사랑하고

    그렇게 음악을 통해 사람을 사랑하고
    전 ..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요란하지 않고
    내색하지 않고

    하지만 내심은 강하고
    인연에 아플까봐

    조심스러워 하는 그런 사람들이 좋습니다
    그래서 ..

    어설프지만 나의 판단이 맞다고 믿고 싶습니다
    적당한 거리도 다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인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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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1일

  • 푸른솔아 안녕하세요 숲속의요정님 올한해 수고많으셔습니다 발아오는 새해에는하시는일맞다 소원 치하세요 널건강하시고요 새해복많이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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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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