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요정님의 프로필

햇살 고운날이면 상큼한 레몬티 한잔으로 상쾌한 하루를 열어드리고 싶고 비오는 날이면 그윽한 커피한잔으로 우울한 마음을 따뜻하게 녹.. 19년 11월 22일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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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1일

  • 겨울향기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입니다.
    마음이 뒤숭숭한
    요즘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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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 속에
    수묵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는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 속 말들이
    조바심 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빠진 항아리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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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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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9일

  •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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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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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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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숲속의요정  햇살 고운날이면 상큼한 레몬티 한잔으로
    상쾌한 하루를 열어드리고 싶고
    비오는 날이면 그윽한 커피한잔으로
    우울한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드리고 싶고
    외로움을 느끼는 날에는 향긋한 허브티 한잔으로
    편안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날씨가 추워 마음까지 꽁꽁 얼어붙게
    만드는 날에는 따끈한 사랑차 한잔으로
    마음에 행복을 전해 드리고 싶어지거든요
    일교차가 심하다 보니 아침저녁이면 싸늘하죠
    기분좋은 하루 출발 하시라고 따끈따끈 사랑차 준비했습니다
    첫눈 내린다는 올들어 스무번째 절기인 소설 입니다
    웃음은 마음의 조깅입니다.웃고 또 웃는 행복한 금요일 하루되세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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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대 만나고픈 마음 간절했던
    오늘 하루가 또 지났습니다...

    내일도 여전하겠지만
    난 정말이지 소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하루가 지나면
    당신과 만날 날이 그만큼
    가까워지는 것이기를....

    이 하루만큼 당신께 다가가는
    것이기를....

    그대 만나고픈 마음 간절했던
    오늘 하루가 또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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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 숲속의요정  달은 하나뿐인데 아주 수많은 사람들이 바라 봅니다
    별은 수없이 많은데 하나의 별을 선택해 바라 볼때가 많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달을 나도
    사랑한다는 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게 됩니다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별일지라도 자신이 갖게 되길 원합니다
    한사람이 오직 하나의 별만을 택하는것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 입니다

    가을은 우리에게 참 많은것들을 느끼게 하는 계절인듯 싶습니다
    음악을 들어도 그 모든 음악들이 슬프고 가슴 시리고
    애잔함으로 전해지는것도 아마도 가을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주는 작디작은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춥지만 아름답고 아늑하고 보람있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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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 은빛설란 촉촉히 대지를 적시는 비가 뭉클했던 내마음을 위로합니다
    힘겨워 넘어져 아파했던 시간들을 소리없이 형체없이
    언제나 살며시 다가와 살깟 깊숙히 파고드는 시간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 좋을 흐르는 세월속에 아쉬움의 시간
    진한여운 남기며 마시며 마실수록 그맛에 취하는 그리움의 시간
    그모습 그리며 한자락의 꿈을 꾸었는데 이불을 찾으며 가을을 보내려 합니다
    별을 노래하고 유성을 헤아리던 밤들 짧기만 하던
    그밤도 긴그림자의 여운으로 남고 저녁노을 마져
    일찍 찾아드니 어느덧 가을의 끝자락에 머무는 자리
    새벽한기에 고운꿈 다 못이루니 멈추라 외친 시간은
    멈출줄 모르고 가을비가 세월을 재촉합니다
    멋진 월요일되세요
    • 설란님 감사합니다 조금아십지만 암튼 감사합니다 19년 11월 18일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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