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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의 20년 08월 29일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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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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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9일

  • II유민II 삶이란 행로는
    곧은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움길도 있고 자드락길도 있는 것

    때로는 가파른 비탈길도 있어
    원하던 방향이 아니면
    절망과 좌절로 생을 포기하고도 싶지

    가끔 방향을 잃어
    부평초가 되어 부유하다
    진흙탕으로 된 웅덩이에 떠다녀도

    그래서 깊은 상처를 입고
    세상에 내몰린다 하더라도
    “아픈 만큼 성숙한다”라고
    누군가가 그랬지,

    포기하지 않고 한 발만
    더 전진한다면 수렁에서 나와
    새로운 신세계를 볼 수 있을 거야
    • 좋은글 감사합니다..유민님 20년 09월 19일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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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3일

  • II유민II 이토록 푸르른 날을,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서정주 '푸르른 날'

    하늘 보셨나요?
    그 날이 바로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살갗에 부딪히고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 나부끼는
    기분좋은 미소들,
    마냥 바라만 보고있어도 행복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이토록 푸르른 날을
    좀 더 자주,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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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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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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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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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9일

  • 영원님 생일 이시네요^^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요
    늘~~건강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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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2일

  • 영영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수 있는 농담 한 마디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초라해진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이 있음을 알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수 있는
    눈물이 없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다.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 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하다.
    18:21 답글쓰기
    • 좋은글,.감사~ 18년 09월 22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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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1일

  • 영원님 생일이셧네요~
    아고 쪼메 늦었네....
    더운데 어찌 지내셧나요???
    암튼 건강 잘 챙기시고요...
    생일 축하 드립니다.......................♡

    • 와....ㅎㅎㅎㅎㅎㅎ
      그날처럼님 너무 오랜만이세요..잘지내시죠? ㅎㅎ
      좀 뵈어요.ㅎㅎㅎ고맙습니다 18년 08월 21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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