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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 한가운데 빛을 발하다 22년 03월 07일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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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수화 바람개비 인생 / 정연복

    때때로 바람에
    춤추지 않는 꽃이라면
    그게 무슨
    살아 있는 꽃이겠는가.

    세월의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삶이라면
    그게 무슨
    살아 있는 삶이겠는가.

    인생은
    바람개비 같은 것
    좋은 바람이든 궂은 바람이든
    우리는 기꺼이 맞아야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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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똑똑바보 친등 거북 허심 무시 하시어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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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사랑하고 또 사랑하리

    藝香 도지현

    하늘의 창조주는
    모든 것에 공평한 아름다움을 주셨다
    어느 하나 밉게 만든다거나 하지 않고

    음지에 핀 풀꽃 하나도 어여쁘게 하셨다
    사랑의 눈으로 보면 세상 어느 것도
    사랑스럽지 아니한 것 없으니
    유한한 인생을 살며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란 생인 것을

    사람도 마찬가지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본다면
    한없이 사랑스러워 지나니
    백 년도 못사는 인생 사랑하며 살자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라는 생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여한 없이 사랑하여
    이 세상 마지막 하직하는 날까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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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수화 행복은 반쪽 짜리에 불과하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든 이루어지지 않든
    그 과정에서 이미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보통 원하는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되는게 행복이고 자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 일은 내가 원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
    객관적인 상황이 그렇게 될 때도 있고 그렇게 되지 않을 때도 있다.

    따라서 외적인 조건과 상황에 따라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한
    행복은 기껏해야 반쪽짜리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기 만을 움켜쥐고 있으니
    당연히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출처 : 법륜 - 행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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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수화 *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얼마나 깊이 사랑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누군가를 기다린다면...
    얼마나 오래 기다릴 수 있을까요?

    몇 번을 죽고 다시 태어난다 해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 번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랑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거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 영화 : 번지 점프를 하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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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요즘 매너 안해요 ~~~~ 01월 10일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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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수화 사랑과 슬픔의 여로

    藝香 도지현

    인생이란 여정은

    태초부터 고독한 삶이었나보다
    동행이 있다 하더라도
    언제나 외로움에 젖어 떨었으니
    사랑하니 고독이 찾아들고
    더 깊숙이 사랑할수록

    더욱 외롭고 고독한 슬픔에 젖는다
    달콤하고 행복해야 할
    사랑이 왜 이렇게 슬픔이 밀려올까
    때로는 마음이 심연으로 가라앉고
    그대로 그곳에서 잠들고 싶어

    눈을 감고 숨을 쉬지 않아 보지만
    잠이 깨면 언제나 슬픔에 휩싸인다
    인생이란 긴 여로는 고독 속에서
    사랑과 슬픔이 공존하는 긴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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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수화 꽃 같은 사람 / 정연복

    세상의 꽃들은
    꽃답다
    장미는 장미대로
    들꽃은 들꽃대로.

    자기 아닌 다른 꽃이
    되려 하지 않고
    그냥 제 모습으로

    꽃답다.
    너와 나도
    꽃 같은 사람이 되자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장미같이 빛나든

    들꽃같이 수수하든
    자기다움을 지켜가는
    꽃 같은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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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수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당신이
    나는 참 좋습니다...

    나 자신보다 더
    믿을수있는 당신이 있기에
    나는 참 행복합니다...

    내가 서럽도록 외로울때
    내가 가슴 저미도록 괴로울때...

    그대는 늘 내곁에서
    한송이 꽃으로 피웠습니다
    깊은산 맑은 물로 흘렀습니다...

    늘 향기로움으로 다가오고
    늘 비어있는 나의 공간을
    그리움으로 가득 채워주는...

    당신은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아주 특별한 사람...

    당신은
    사랑해서 기분좋은
    향기로운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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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31일

  • 수화
    올한해도 저물어가는군요
    23년새해에는건강하시고
    올해에못다이룬것 새해에는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 좋은글 삼사해요 한해동안 수고하셨어요 새해는 건강 하시고 복 많이받으세요 01월 01일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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