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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쉼터 무거운 마음으로 왔다가 다 비우고 갈수있는곳 꼭 오세요 09월 24일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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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정우  겨울날 함께 걷고 있을 때

    따뜻한 곳으로 데려가는 사람보다는 자기 옷

    벗어주면서 묵묵히 손 꽉 잡아주는 사람이 좋고



    내가 화났을 땐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보다는 다신 서로 싸우지 말자고

    날 타이를 수 있는 사람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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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  전화 통화를 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 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하루 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감동 줄때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 눈물 쏙 빼가는
    사람보다 아무 말 없이 집 앞에서 날
    기다려서 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 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낯선 사람보다는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 있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 때
    곧 죽을 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 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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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정우  힘들어도 조금만 견디세요
    당신의 인생에도
    무지개 피울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어보세요
    다들 힘내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바뀐대요
    힘내세요


    내가 새라면
    당신께 하늘을 주고


    꽃이라면
    향기를 주겠지만
    난 인간이기에 당신께 사랑을 줍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잔잔한 미소로
    싱그러운 꽃잎처럼 화사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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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정우  삶의지혜 법륜스님
    혼자서 외롭게살다가 둘이살게되면
    처음엔 좋은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좀 살다보면
    상대가 이것저것 간섭해서
    귀찮은게 많아집니다
    그것이 싫어서 이혼하면
    얼마간은 속이 시원하고 좋겟지만
    또 조금 지나면 외로워져요
    인생은 이러나 저러나 똑같습니다
    갈등과 괴로움없이 잘사는길은
    아주간단합니다
    남편과 아내 서로가 서로의 입장을 맞추어주면
    양쪽다 이로운데
    자기의 이익만 보려고 하기떄문에
    힘든것입니다
    인생은 괴로우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조금만 지혜로우면
    몸이 불편해도 가난해도
    행복하게 잘살수 있습니다
    그 좋은길을두고 왜 괴롭게 삽니까
    행복하게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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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나무가지가 차에서 잘라졌다며 몽우리만 피어있다 버려진 연산홍가지
    종이컵에 물을 담아 담궈두었더니...
    5일정도뒤 비실비실 살려줘서 고맙다는듯 꽃망울을 피고있다
    곧 꽃이지고 말라갈 가지지만 그 생명력에
    응원의 비료를 준다,,,,이 꽃이 꼭 나 같아....
    뿌리라도 내려져서 흙으로 돌아갈수있는
    기적이 일어나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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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ll기홍


    ☆∴∴∴∴∴★
         ★∴★
    ★★★★∴∴∴∴∴★★★★★
     ★∴∴ 오늘은~~~∴∴★
      ★∴더 많Oi 많Oi∴★
       ★ 행복하세용~★
      ★∴더많Oı 많Oı∴ ★
     ★∴∴사랑하세용~∴∴★
    ★★★★★□ı소만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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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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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꼬망님 그대는 모르실거야

    임이 나를 영원케 하셨으니
    또 다른 새로운 생명을 주셨으니
    임이 나를 영원케 했으니 그대는 나에게 선물입니다

    그저 바라만 보아도 행복합니다
    그대와 언제나 항상 함께 있으면
    이것은 저 하늘에서 함박눈이 내리는 것과 같습니다

    내 사랑 그대는 모르실거야
    모든 날이 지금 모든 것들이
    이것은 저 먼 밤하늘에서 비치는 별들과도 같습니다

    꼬망님 그대는 모르실거야
    하루하루가 늘 축복인 것을
    그대 멜로디는 언제 들어도 한결같이 감미롭습니다

    꼬망님 그대는 모르실거야
    함박눈 내려도 비가 내려도
    그대의 멜로딘 언제나 당신의 멜로딘 감미롭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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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꽃

    사랑의 기쁨을 선사하시니
    청산에 약산 진달래꽃이여
    너를 봄에 너 밖에 없는 나 진정으로 나는 행복합니다

    그대의 입술이련가
    연한 분홍빛 내 사랑
    산이 낮아도 또 높아도 무조건 변함없음으로 좋습니다

    분홍빛으로 눈빛을 홀리니
    산기슭에서 나를 꼬드기니
    살랑살랑 부는 가락에 음률에 엉덩이를 흔들어봅니다

    진달래꽃 사랑의 기쁨이여
    청산에 약산 진달래꽃이여
    환함으로 나에게 입맞춤하여주나니 하늘을 날아갑니다

    그대의 손짓이련가
    당신의 순정이련가
    분홍빛 진달래꽃 열렬함으로 사랑의 기쁨을 갈망합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01월 06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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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단 하나의 사랑

    눈부심으로 태양이 비취고
    미치도록 너를 사랑합니다
    태양이 방글거리며 온 대지를 설렘으로 이끕니다

    창가에는 눈부심이 가득히
    나뭇가지에는 새들이 총총
    강가에서 노닐던 물고기가 어디론가 숨었나봅니다

    단 하나의 사랑 나만의 사랑
    단 하나의 사랑 추억의 연인
    창가에서는 태양이 이글거리며 그대를 기다립니다

    오늘은 소풍을 갈까
    오늘은 산책을 갈까
    늘 평화로움이 손길로 아늑함으로 입맞춤을 합니다

    그대를 늘 잊지를 못합니다
    단 하나의 사랑 나만의 그대
    창가에서는 태양이 이글거리며 그대를 기다립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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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열아홉 순정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업고
    함박눈이 흩날린다고 잊은 적 없습니다
    열아홉 순정 아무런 이유 없이 너를 사랑합니다

    영원한 사랑 숭고한 열아홉 순정
    파릇파릇함으로 영원케 하셨습니다
    버들피리소리가 가락으로 낭랑히 울려 퍼집니다

    가을 물처럼 맑은 뽀얀 살결
    물이 잔잔함으로 흘러내립니다
    맑은 뽀얀 순정 대지에 들판에 꽃이 만발합니다

    열아홉 순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열아홉 사랑 너만을 사랑합니다
    눈썹달빛이 다정스럽게 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눈썹달빛이 조각달빛들이
    내 마음을 가지고 내게로 다가옵니다
    열아홉 순정 아무런 이유 없이 너를 기다립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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