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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h) 럿쉬방송 ※ ⇒ 운영진 cj/스텝 가족/모집 ※ 06월 07일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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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II유민II 그저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인연이면 좋겠네

    굳이 마음을 확인하지 않아도
    운명이라 여기며
    아낌없이 내어주고
    바램 없는 순수한 사랑 이면 좋겠네

    눈뜨고 있는 매 순간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떠올릴 사람이 있음에 감사하며
    이러구러 살아가야지

    어느 날!
    이 감정 흔적 없이 사라진대도
    다만 기억해야지
    당신이 있어 행복했음을...

    나를 지켜봐 주는 이가
    내가 지켜줄 수 있는 이가
    있는 것도 삶의 축복일지니
    그 끝까지 지켜주는 이가 됩시다
    • ^^* 05월 12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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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II유민II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 ^^* 05월 12일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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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 05월 10일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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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 05월 10일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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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II유민II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 ^^* 05월 09일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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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 II유민II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중 략>~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 ^^* 05월 06일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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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II유민II 흩어졌다 다시
    모아지는 구름이

    소리 없이 흘러만 간다.
    저 구름은 무슨 사연이

    그리도 많기에
    말없이 흘러만 갈까

    왜 소나기라도 시원하게
    쏟아내지 못할까

    아무도 없는 어떤 곳까지
    흘러가 조용히 눈물 쏟아내려나

    아니면 그 어떤 날 내게로 와
    내 가슴을 후련히 적셔 주려나

    구름의 네 속은 알 길이 없구나
    허공에 내 마음을 전 해봐도

    넌 떠나가는 구름인 걸
    돌아올 수 없는 길이라면

    가는 길에? 내 님의
    가슴속이라도 흠뻑 적셔 주거라
    • ^^* 05월 05일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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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II유민II 남아있는 더위 모두 물러가고
    기세 당당했던 코로나
    기 죽여 버려
    마스크 벗어 버리고
    보고 싶은 사람들
    마음껏 만나보고 싶은 한 주

    일거리 없고 고객이 없어
    모두가 신음하고 있던
    한가했던 하루하루가
    일거리 넘처나고
    기다리던 고객 분주히 오고 가는
    바빠서 힘들게 일을 해도
    살맛 나는 한 주

    오늘부터
    이런 하루하루가 되기를
    이른 아침
    所望(소망)을 해 보면서,
    • ^^* 05월 05일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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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II유민II 인생의 지혜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 ^^* 05월 03일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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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II유민II 인연을 맺어 간다는 것은.........미상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 많이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인연을 맺는다고 해서 다 좋은 인연 일 수 없고

    때론 거북하고 부담스런 인연도 있을겁니다

    서로가 도움이 되는 그런 인연이면 좋겠지만

    신경이 쓰이고 불편한 인연도 있을겁니다

    모두가 좋은 인연은 아니듯이

    내가 좋은 사람이 될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인연은 스스로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

    노력해야 하며 관리도 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 해서

    나를 좋아 해 주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좋은 인연이란 서로에게 힘이 되는것입니다 ^^
    • ^^* 05월 03일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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