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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1일

  • II유민II 젊은날의 회상, 꽃말처럼
    기억과 현실이 공존하는 삶
    시공을 넘나드는 그윽한 향기
    그립게 날리는 사월의 라일락꽃.

    감각을 자극하는 아련한 꽃내음
    풀밭에서 연주하는 꽃잎 하모니에
    이국적인 지평선 꽃밭이 연상되는
    멀리떠난 사랑을 불러주는 깊은향
    그대는 매혹적인 라일락꽃 그리움.

    빛을 받아 몽환적인 안개같이
    봄길로 이끄는 섬세하고 우아한
    그리움의 표상인 보랏빛 색상은
    은밀하게 간직한 사랑의 향취!
    • ^^* 21년 10월 31일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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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9일

  • II유민II 나는요 오늘도

    이쁜꿈 꾸지요

    무지개꿈 피어나는

    저 강언덕에서

    내사랑 그대와

    사랑노래 합니다

    누군가 말하죠

    꿈은 꿈일뿐이라고

    오늘도 꿈속에서

    당신을 만나

    내사랑을 선물합니다
    • ^^* 21년 10월 29일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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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

  • II유민II

    참 좋은 당신 항상 고맙습니다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음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늘 마음속에 예쁜 그리움으로 자리하여
    계절의 숲을 지나온 것이 참 감사하답니다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은
    보통 인연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그대와 나 고운 인연으로 더욱
    더 예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오늘도 그대 얼굴 떠올리며
    미소를 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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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7일

  • II유민II 언제부터인가 나는
    마음속의 자를 하나 넣고 다녔습니다.

    돌을 만나면 돌을 재고,
    나무를 만나면 나무를 재고,
    사람을 만나면 사람을 쟀습니다.

    물 위에 비치는 구름을 보며
    하늘의 높이까지 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나는 내가 지닌 자가
    제일 정확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잰 것이 넘거나 처지는 것을 보면
    마음에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그렇게 인생을 확실하게 살아야 한다고
    몇 번이나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 ^^* 21년 10월 27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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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6일

  • II유민II 가슴이 터지도록 보고 싶은날은....


    가슴이 터지도록 보고 싶은날은
    모든것을 다 던져버리고
    그대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


    가식으로 덮여있던
    마음의 껍질을 훌훌 벗어버리면
    얼마나 가볍고 홀가분한지
    쌓였던 슬픔조차 달아나버린다.


    촘초하게 박혀 치명적으로 괴롭히던
    고통이 하루하루 못질을 해대면
    내 모든 아픔을 다 식혀줄
    그대와 사랑을 하고 싶다.
    • ^^* 21년 10월 26일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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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3일

  • II유민II ♥ 첫째 단심(丹心)

    된장은 다른 음식과 섞여도
    결코 자기 맛을 잃지 않는다고 한다.

    ♥ 둘째 항심(恒心)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것이다.

    ♥ 셋째 무심(無心)

    된장은 각종 병을 유발시키는 기름기를 없애 준다.

    ♥ 넷째 선심(善心)

    된장은 매운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 다섯째 화심(和心)

    된장은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이룰 줄 압니다.

    어떤 것과 어울려도 조화를
    이루어낼 줄 아는 덕을 화심이라 합니다.
    • ^^* 21년 10월 23일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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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30일

  • II유민II 세월 그리고 소중한 사람

    괘나리 봇짐을 매고,
    가을과 함께 가는 인생길
    하나 둘,,풀어놓으니
    세월이 제일 큰 짐이되여잇다,

    그리 바쁘지도 않은데
    바람을 넣은 세월은
    많은 사연을 만들어,놓았고
    돈 주고 사들인 적, 없는데
    입으로 먹지도 않았는데
    베부르지도 않은 나이는 자꾸 먹는다

    혼자라고 외치는 인생길에
    손잡을 친구가 있어 좋건만
    가들 독백은
    내안에 무겁게 내려앉은 마음이 되여
    세월을 담은 봇짐에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넣어 보니
    나는 혼자가,아니였다

    좋아하는일이,잇고
    마음을 나열하는 글이,,잇고
    내 삶의 가장 소중한 사람들이 있어
    함께하는 가을이 결코 외롭지 않을 것,같다
    • ^^* 21년 09월 30일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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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9일

    • 보기는? 다음과 갖다
      또 또 처다보시 뭐 마시는거 처음보오?
      아코 추잡스렁거 사서 마시면 되는걸
      난 한번 마시면 두개는 마시는디
      크릭해서 마시고싶다 생각하며
      침 삼키기 없기
      침 삼키면 정말로 추접스렁께 ^^*
      오늘도 무덥지요?
      건강유지 잘하시구요
      무슨 음식이든 잘먹고 소화 잘하며
      그게 보약 입니다
      이번 한주도 허벌 창나게 좋은 한주보내요 21년 07월 19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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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 21년 07월 19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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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3일

    • 뭘봐?
      내멋에 내가 사는데 누가 뭐라해
      니들 세상 하직하면 돈가지고 하직하냐?
      텍도없다
      그냥 살다가 살다가 가면 되는것
      너 역시도 너 인생 너맘데로 살아라
      다 불질없는 세상이여
      갈때 뭘 가지고 갈려고?
      빈손으로 간당께
      나 멕콜 마신다
      너희들 마시고 싶지?
      사서 무거라~~~~~이
      먹는거 처다보는것이
      젤로 추접따 ^^*
      오늘 날씨가 허벌라게 더웠슈
      건강 잘 챙기시고 샀쑈~~~이
      들렺다 가부요 ^^* 21년 07월 13일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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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21년 07월 18일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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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9일

    • 날씨좋은 주말입니다
      주말 좋은이 가득하시길요
      그리고
      길가다 보니 코스모스가 벌써 피엇더군요
      이젠 사계절도 없나봅니다
      암튼 주말 허벌라게 잘 보내시길 ^^* 21년 06월 19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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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 21년 06월 23일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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