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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

  • II유민II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한 여름 불타버릴 것 같은 뙤약볕에
    나의 외로움이 다타 버린 줄 알았습니다.
    빗줄기처럼 쏟아지는 보고픔에도 참았습니다.

    잊으려고 잊으려고 애를 써도 뜨거운 그리움으로
    언제나 나의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당신
    당신은 내가 영원(永遠)토록 사랑할 사람
    외로움으로 가득한 내 마음을
    사랑의 행복(幸福)을 느끼게 하는 당신
    당신이 그립습니다.

    외로운 날 그대가 있어서 행복(幸福)해 하고
    슬픔을 잊게 하는 그대 그대가 오늘은 와 줄 수 있나요?

    그리운 그대 생각에 목 줄기를 적시는 뜨거운 당신의 그리움
    눈가에 이슬이 맺히도록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 ^^* 21년 11월 03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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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2일

  • II유민II 항상 그리울 그대에게

    그대 그리고 나
    사이를 드나들며 연결하는
    애틋한 우정
    너무 잘해주려고
    많은 걸 알려 하지도 않을래요

    소식 조금 뜸할 땐
    바쁜가 하다가도 왠지 모르게
    보고픈 맘 스쳐
    그냥 그렁해 눈물 날지라도

    고운 아침 풍경
    문득 바라봤을 때 하나둘
    색색 물들어가는
    나뭇잎 가을 미소 마냥

    그러다 보면
    어느 날 마지막 한 잎만을
    남겨두는 아릿함
    가슴속 파고들어 헤집듯

    언제든 그리울 땐
    눈 꼭 감아 한 줄의 시를 떠올릴 수 있는
    포근한 꿈같은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 21년 11월 03일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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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오늘은 당신이
    눈으로 보는것 마다
    즐거움이 넘치고

    오늘은 당신이
    손으로 만지는 것 마다
    신이 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예쁜 입술로 말을 할때
    모든 이에게
    함박웃음을 전해주고

    오늘은 당신이
    귀로 듣는 것 마다 모두
    기쁨이 넘치고 기분좋은
    하루면 좋겠습니다

    진실은 나의입술로
    관심은 나의 눈으로
    봉사는 나의손으로
    정직은 나의 얼굴로
    친절은 나의 가슴으로

    사랑하고 사랑 받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21년 11월 02일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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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1일

  • II유민II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너무 보고픔이 느껴지네요,,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간절함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애틋한 사랑이 느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전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마음은 슬프지만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이 전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당신이 너무나
    그립고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당신은 이런 내 맘을 느끼나요,,
    저 멀리 있는 당신은 볼 수는 없지만
    항상 음악과 함께 내 맘을 달래 봅니다,,
    • ^^* 21년 11월 01일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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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1일

  • II유민II 젊은날의 회상, 꽃말처럼
    기억과 현실이 공존하는 삶
    시공을 넘나드는 그윽한 향기
    그립게 날리는 사월의 라일락꽃.

    감각을 자극하는 아련한 꽃내음
    풀밭에서 연주하는 꽃잎 하모니에
    이국적인 지평선 꽃밭이 연상되는
    멀리떠난 사랑을 불러주는 깊은향
    그대는 매혹적인 라일락꽃 그리움.

    빛을 받아 몽환적인 안개같이
    봄길로 이끄는 섬세하고 우아한
    그리움의 표상인 보랏빛 색상은
    은밀하게 간직한 사랑의 향취!
    • ^^* 21년 10월 31일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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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9일

  • II유민II 나는요 오늘도

    이쁜꿈 꾸지요

    무지개꿈 피어나는

    저 강언덕에서

    내사랑 그대와

    사랑노래 합니다

    누군가 말하죠

    꿈은 꿈일뿐이라고

    오늘도 꿈속에서

    당신을 만나

    내사랑을 선물합니다
    • ^^* 21년 10월 29일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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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

  • II유민II

    참 좋은 당신 항상 고맙습니다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음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늘 마음속에 예쁜 그리움으로 자리하여
    계절의 숲을 지나온 것이 참 감사하답니다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은
    보통 인연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그대와 나 고운 인연으로 더욱
    더 예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오늘도 그대 얼굴 떠올리며
    미소를 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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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7일

  • II유민II 언제부터인가 나는
    마음속의 자를 하나 넣고 다녔습니다.

    돌을 만나면 돌을 재고,
    나무를 만나면 나무를 재고,
    사람을 만나면 사람을 쟀습니다.

    물 위에 비치는 구름을 보며
    하늘의 높이까지 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나는 내가 지닌 자가
    제일 정확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잰 것이 넘거나 처지는 것을 보면
    마음에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그렇게 인생을 확실하게 살아야 한다고
    몇 번이나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 ^^* 21년 10월 27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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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6일

  • II유민II 가슴이 터지도록 보고 싶은날은....


    가슴이 터지도록 보고 싶은날은
    모든것을 다 던져버리고
    그대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


    가식으로 덮여있던
    마음의 껍질을 훌훌 벗어버리면
    얼마나 가볍고 홀가분한지
    쌓였던 슬픔조차 달아나버린다.


    촘초하게 박혀 치명적으로 괴롭히던
    고통이 하루하루 못질을 해대면
    내 모든 아픔을 다 식혀줄
    그대와 사랑을 하고 싶다.
    • ^^* 21년 10월 26일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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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3일

  • II유민II ♥ 첫째 단심(丹心)

    된장은 다른 음식과 섞여도
    결코 자기 맛을 잃지 않는다고 한다.

    ♥ 둘째 항심(恒心)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것이다.

    ♥ 셋째 무심(無心)

    된장은 각종 병을 유발시키는 기름기를 없애 준다.

    ♥ 넷째 선심(善心)

    된장은 매운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 다섯째 화심(和心)

    된장은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이룰 줄 압니다.

    어떤 것과 어울려도 조화를
    이루어낼 줄 아는 덕을 화심이라 합니다.
    • ^^* 21년 10월 23일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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