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님의 프로필

(Rush) 럿쉬방송 ※ ⇒ 운영진 cj/스텝 가족/모집 ※ 11월 18일 07:5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11월 23일

  • II유민II 어떤 이름으로든
    그대가 있어 행복하다

    아픔과 그리움이 진할수록
    그대의 이름을 생각하면서
    별과 바다와 하늘의 이름으로도
    그대를 꿈꾼다

    사랑으로 가득찬 희망 때문에
    억새풀의 강함처럼
    삶의 의욕도 모두
    그대로 인하여 더욱 진해지고
    슬픔이라 할 수 있는 눈물조차도
    그대가 있어 사치라 한다

    괴로움은 혼자 이기는 연습을 하고
    될 수만 있다면
    그대 앞에선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고개를 들고 싶다
    • ^^* 21년 11월 24일 18: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II유민II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돼!
    자전거를 배울 때,
    우리는 수없이 쓰러지고 넘어집니다.
    하지만 다시 일어나서 다시
    페달에 발을 올려놓기를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거짓말처럼
    쓰러지지 않고 달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만약 넘어지는 것이 두려워서 포기한다면
    절대로 자전거를 배울 수 없는 것이지요.
    쓰러지느냐 쓰러지지 않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 21년 11월 24일 18: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1월 21일

  • II유민II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나의 인생은 하나의 점으로 생각하여
    내 마음의 욕심을 내려 놓자.

    먼저 이해하고
    먼저 다가가서 미소 지으며 인사 하자.
    그리고 칭찬 하자
    비난, 불평을 하지 말자.

    네잎 크로버는 행운이고...
    세잎 크로버는 행복이다.
    어떤 것에 너무 연연하지 마라.

    운명이란 어쩌면
    이미 정해져 있는 각본인지 모른다.
    마음을 내려 놓고 편히 살자.

    열정이란 열중(집중)하는 마음이다.
    조급함의 열정을 버리고
    기다림의 열정을 키워야 한다.

    사람마다 다 때가 달라서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
    • ^^* 21년 11월 22일 18: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1월 19일

  • II유민II 우리가 살면서
    좋은 기억보다는 아파해야 할
    기억이 더 많아
    사랑의 진한 향기를 얻는다
    기쁜 일 많기를
    행복하기만을 기다리며 살지만
    사랑이 선택한 길에는
    달콤하고 행복한 만큼 아픔을
    눈물에 동행해야
    더 진한 향기를 맡을 수 있다.

    사랑 그 자체가
    아픔이고 행복 이기에

    때론
    서러운 눈물 가슴에다
    숨겨둬야 하니깐
    사랑은 눈물 나게 아프고 아름답다
    • ^^* 21년 11월 19일 17: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1월 18일

  • II유민II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시간은 있어.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새에게도
    나무에게도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시간은 있는 법이지


    기억하고
    추억하고
    감싸 안는 일
    그래서 힘이 되고
    기운이 되고 빛이 되는 일

    손에서 놓친 줄만 알았는데
    잘 감췄다고 믿었는데
    가슴에 다시 잡히고 마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시간이어서
    온 몸에 레몬즙이 퍼지는 것 같은
    • ^^* 21년 11월 18일 21:3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1월 17일

  • II유민II 간절한 소망은 꼭 이루어 진다.


    원하는 걸 결정하라.
    이루어졌다고 믿어라.

    당신이 그걸 얻을 자격이 있고
    얻을 수 있다고 믿어라.

    그런뒤 날마다 몇 분간 눈을 감고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의 감정과
    그 이미지를 상상하라.

    그런 다음에는 고마운 일들에 집중하면서
    그 감정을 즐겨라.

    그리고 나서 우주에 맡겨라.

    우주가 알아서 당신에게 가져다 주리라 믿어라.
    • ^^* 21년 11월 17일 19:1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1월 16일

  • II유민II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들
    우린 因緣이라 하죠


    오랜 親舊 같은 첫 끌림으로
    허물없이 다가오는 因緣에
    속마음을 털어놓아도 좋을
    진실한 인연이 되기도 하고

    지울 수 없는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因緣이 되기도 하지요

    첫인상, 첫 느낌으로는
    因緣의 깊이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因緣은
    기쁜 일, 슬픈 일
    함께 나누는 따뜻함으로

    웃음이 늘 곁에 머무는
    사시사철 은은한 꽃향기로 가득한
    因緣이었으면 합니다.
    • ^^* 21년 11월 16일 23: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1월 15일

  • II유민II 오래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거든
    차를 마셔요, 우리

    찻잔을 사이에 두고
    우리 마음에 끓어오르는

    담백한 물빛 이야기를
    큰 소리로 고백하지 않아도

    익어서 더욱
    향기로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차를 마셔요
    오래 기뻐하는 법을 배우고 싶거든
    차를 마셔요 , 우리
    • ^^* 21년 11월 15일 19: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1월 14일

  • II유민II 많이 담는다고 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담고 채운다고 해도 넓은 마음이
    한없이 풍족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비워 내는 것이
    담아두는 것보다 편할 때가 있습니다.

    봄의 파릇함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여름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니며,
    가을의 낭만을 한없이 즐기고 싶다 해서
    가슴 시린 겨울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오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흘려보내면 됩니다.

    사랑 만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이별의 슬픔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행복한 추억만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눈물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 ^^* 21년 11월 14일 13: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1월 13일

  • II유민II 젊음도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도 하나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황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서
    온 몸으로 맞부딪히며 살아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온도를 내려놓는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 ^^* 21년 11월 14일 13: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