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님의 프로필

(Rush) 럿쉬방송 ※ ⇒ 운영진 cj/스텝 가족/모집 ※ 11월 18일 07:5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01일

    • ^^* 01월 03일 19: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II유민II 미안해서 못한 걸까
    상처 될까 차마 못한 걸까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저 만치 멀어진 사랑
    밤새도록 날아온 뻐꾸기는
    질퍽해진 가슴 안고
    속울음 참아낸 태양을 맞는다.
    사랑해서 못한 걸까
    가슴 터질 것 같아 못한 걸까
    한 번 입맞춤 하지 못하고
    아쉽게 지나간 사랑
    영롱한 아침 이슬은
    맑은 가슴 안고
    온 힘으로 풀잎에 매달린다.
    그리움에 젖은 걸까
    보고픔에 살짝 취한 걸까
    눈망울 붉게 물들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문득 그리운 날이 있다.
    꽃처럼 향기로운 사랑천년의 바람은 알고 있을까…
    • ^^* 01월 14일 13: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2월 14일

  • 티파니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티파니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티파니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21년 12월 08일

  • II유민II 잘못된 시작이라고
    그렇게 쉽게 생각했었는데
    언제든 버릴수있을거라고 난 믿었었는데
    어떻게 난 해야할지
    어디서부터가 잘못됬는지
    니 사랑을 피해야 하는데
    니 모든게 너무 그리워져
    니가 사랑이되지 않기를 빌었어
    너만은 절대로 아니기를 빌었어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없이 나를 속여왔어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길 바랬어
    아픈 상처만 내게 남겨질 테니까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것이 욕심이 나

    이젠 너아니면 아무의미 없는데
    이젠 나도 나를 어쩔수가 없는데
    너를 지워야만 한다는 사실들이 오늘도 나
    더 힘들게해...
    • ^^* 21년 12월 13일 17: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2월 07일

  • II유민II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 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망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 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 ^^* 21년 12월 07일 08: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2월 06일

  • II유민II 내 마음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냥 그런 날 있잖아
    막연하게 두려워질 때라고 할까..

    남들보다 조금 늦는다고 느껴지때..
    무엇이라도 시작해야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들때

    그래도 조급해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싶어

    그럴때면 내 옆을 지켜주며 나와 발걸음 맞춰주는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는 그런 사람이 있다...

    내옆을 든든히 지켜주는 고마운 그런사람....
    • ^^* 21년 12월 07일 08: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2월 05일

  • II유민II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하여
    사랑과 성실로 짠 손수건 한 장을 내 마음에 준비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글이 가슴에 와 닿도록
    내 마음 밭을 부드럽게 갈아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가르침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책상 앞의 의자를 바짝 당겨 앉습니다.
    • ^^* 21년 12월 07일 08: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2월 04일

  • II유민II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마음을 주고 받는다

    사랑의 마음 , 배려의 마음



    용서의 마음

    때로는 미움의 마음

    과욕의 마음, 거짓의 마음



    우리가 보낸 마음들은

    동그라미 인생속에

    이리 흐르고 저리 딩굴다

    결국은 마음의 주인에게

    되 찾아 온다
    • ^^* 21년 12월 07일 08: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