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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h) 럿쉬방송 ※ ⇒ 운영진 cj/스텝 가족/모집 ※ 22년 11월 18일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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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8일

  • II유민II 내가 슬픈 건
    헤어진 아픔의 설움이기 보다는
    사랑한 사람을 잃은
    슬픔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우는 건
    아쉬운 마음의 눈물이기 보다는
    허전한 가슴에 텅 빈
    고독 때문입니다
    죽음보다 더 깊은 그리움이
    나를 울려요
    내 가슴을 온통 채웠던 그대
    사랑이 나를 울려요
    지금 내가 우는 건
    못 이룬 사랑의 미련이기 보다는
    허전한 가슴에 텅 빈
    고독 때문입니다
    죽음보다 더 깊은 그리움이
    나를 울려요
    내 가슴을 온통 채웠던 그대
    사랑이 나를 울려요
    지금 내가 우는 건
    못 이룬 사랑의 미련이기 보다는
    허전한 가슴에 텅 빈
    고독 때문입니다
    허전한 가슴에 텅 빈
    고독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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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7일

  • II유민II 삶이 늘 평탄치만은 않다는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언제나 위기가 함께하지만
    그 뒤엔 반드시 빛나는 시간이 찾아오고

    밤이 지나면 태양이 뜨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찾아오는 것처럼..

    그러니 지금 나를 괴롭히는 것들에
    너무 오래 좌절하지 말기를 ..

    시련 앞에서 완전히
    무너지는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찬란하게 빛나던 과거의 순간을 잊지않고
    조용히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현재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으면
    언젠가 반드시 이 어둠이 걷힐 것이기에...
    • ^^* 22년 01월 27일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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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6일

  • II유민II 당신이 참 좋습니다
    가진것 많지 않아도 마음이 따뜻한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달려가 안겨도 마음이 편히 쉴수 있는
    넉넉한 당신이 좋습니다
    내가 죽을 만큼 힘이 들때
    말없이 내 등을 두드려주며 마음으로
    용기를 주는 당신이 좋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늘 그 자리에서
    편안함을 주고
    바라만 보아도 있는듯 없는듯 하는
    당신이 좋습니다
    이름만 떠올려도 기분이 좋아지는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댈수 있는 진실의 언덕이 있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 나눌 수 있는
    그런 당신이 좋습니다
    나만의 당신으로 내 곁에 오래 오래
    머물렀으면 좋겟습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나지금 행복합니다
    • ^^* 22년 01월 26일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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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4일

  • II유민II 가파른 비탈길에서
    홀로 외로울때
    어느새 먼저 오른 당신
    푸른 길을 내어주셨지요.

    하얀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나의 꿈마저
    푸른 파도로
    일으켜 세워 주신 당신은

    그 어느 산봉우리보다 높고
    그 어느 심해보다 깊었습니다.

    그리도 곱던 당신의 얼굴
    세월의 흔적들이
    더 짙게 골을 패지만
    나를 향한 당신의 모습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임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당신을 더욱 사랑합니다.
    • ^^* 22년 01월 26일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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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3일

  • II유민II 마음
    볼수도만질수도
    없는것이마음이지만
    사람을움직일수
    있는것은진실한마음
    나는그런사람좋타
    편안한사람선한웃음
    정이가는사람
    풀꽃처럼들꽃처럼
    성품이온유한사람
    마음이힘들때
    생각만해도마음이
    편안하고위로가
    되는사람
    내마음을헤아려
    주는사람
    처음보다알수록
    편한사람나는
    그런사람이좋타
    친구가좋타
    • ^^* 22년 01월 26일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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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2일

  • II유민II 오늘 하루 쉴 숨이
    오늘 하루 쉴 곳이
    오늘만큼 이렇게 또 한번 살아가
    침대 밑에 놓아둔 지난밤에 꾼 꿈이
    지친 맘을 덮으며 눈을 감는다 괜찮아
    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 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오늘 같은 밤이대로 머물러도 될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 걸 바래도 된다면
    두렵지않다면 너처럼
    오늘 같은 날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숨을 쉰다
    끝도 없이 먼하늘
    날아가는 새처럼
    뒤돌아 보지 않을래
    이길 너머 어딘가 봄이
    힘없이 멈춰있던
    세상에 비가 내리고
    다시 자라난 오늘그 하루를 살아
    • ^^* 22년 01월 26일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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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0일

  • II유민II 어느 날 우연히
    만났던 사람이
    긴 여운으로
    뇌리를 스치고

    어디서 본 듯한
    느낌으로 마음에 다가 온다면
    전생에서 사랑하는
    연인 사이가 아니었을까.

    아니면 우리 서로
    만날 수밖에
    없는 인연으로
    그것은 운명이었을까.

    우연이라 하기에
    그 모습이 너무 뚜렷한
    기억으로 남아
    • ^^* 22년 01월 26일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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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7일

  • II유민II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이
    이별이라 생각지 않는다
    한 번도 보낸 적 없었기에

    하지만 왜 마음이 아프고
    자꾸만 눈물이 나는 걸까
    들꽃 흐드러지면 오려나

    모자람이 많은
    내 사랑이 서툰 탓인가
    사랑은 자꾸만 영글어 가는데

    농익은 과일 떨어지듯
    그렇게 떠나간 사랑에
    지쳐가는 기다림만 남았다.
    • ^^* 22년 01월 18일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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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6일

  • II유민II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디가 좋고
    무엇이 마음에 들면
    언제나 같을 수 없는 사람
    어느 순간 식생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좋은 것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도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 때문에 그가 좋은 것이 아니라
    그가 좋아 그 부분이 좋은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그저 좋은 것입니다
    • ^^* 22년 01월 16일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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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5일

  • II유민II 오늘 당신과함께
    커피를 나누고 싶습니다

    적당한 비와
    아름다운 비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라면

    오늘 행복합니다

    하염없이 내리는 비가

    당신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워서 흘리는
    눈물아라고
    믿고싶습니다

    한방울 한방울이
    당신의 사랑으로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비가 당신의
    마음이라면
    좋겠습니다
    • ^^* 22년 01월 15일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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