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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익숙한 어둠 숨어 사람들은 말하지 우린 네 상처 같은 건 원치 않으니까 내 안에 가득한 흉터들 수치심을 배웠어 도망쳐 사람들은.. 04월 05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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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3일

  • SweetHug  
    그대 떠나신 후
    여러 여름 보냅니다
    다시는 못 볼 그대
    긴긴 그리움은 이젠
    기막힌 설움
    아직도 아니 랍니다



    눈물 없이도 그대 그리운
    다가올 가을 어찌 맞이 할까요
    심장이 멈출듯 그대 그리운날엔
    그대가 사랑 해주신
    잔상들은 파란 가을 하늘만
    지난해 가을처럼
    바라 봅니다



    글쓴이 .Sweet 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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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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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5일

  • SweetHug  
    강물 위에 떠 가는 꽃잎
    누가 유심히 바라바 주라

    꽃잎은 사내 것
    너울 너울 살랑 살랑
    바람이 벗 해 주내


    꽃잎만 볼줄 아는 자
    흘러가는 꽃잎도 바라 바 주는 사내
    회색빛 도시에선 궁 하더라
    바람의 속삭임

    흐르는 꽃잎 향기에

    사내들이여 콧등을 세워라

    떨구어진 꽃잎

    별의 슬픈 노래
    귀도 세워라 사내 들이여~
    마음안에 숲의 정원을 가꾸고
    마음은 강물의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겸손한 이치를 알 수 있다면
    얻고 싶은 것에 다다를 것이다



    글쓴이.. Sweet 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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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6일

  • SweetHug  깊게 고인 이마엔 세월의
    흔적이 아픔이 흐르고 있습니다
    당신이 바라보는 눈빛 하나는
    이젠 제 눈속에 눈물 입니다
    어머니 보고싶은 눈물입니다

    아이가 되어 가는 나의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있는 아들 자식
    이제야 어머니 따뜻한 가르침을 압니다

    자식은 큰절 하며 울고
    나의 어머니는 절 받으시며
    입가에 미소 지으시며
    우신다
    어머니가 기쁨의 눈물을 보이신다

    이젠 때 묻지 않는 동심으로 돌아가
    당신 가진 모든것을 내어 주시더니
    어머니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내 자식 막내와 같은 아이 모습에
    서러움만 가슴을 찌릅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보고 싶은 어머니를 부릅니다

    글쓴이 ..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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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4일

  • SweetHug  
    그대 향기
    빗물 되어 내게로 온다
    그대 향기
    여린 잎새 떨게 하는 봄으로 온다

    숲 깊은 곳 묻어둔 사람
    파릇한 푸르름 치장하고 님 올까 싶어
    밤이 분주 하다
    그대 숨결은 내 마음의 샘물

    당신은 따뜻해서 좋은 사람
    당신은 조용해서 좋은 사람
    당신은 웃을때 이쁜사람
    당신은 울어도 아름다운 사람

    당신은 내면을 보여 줄줄 아는 사람

    오는 듯 마는 듯
    애태워도 밉지 않은 사람
    후 두 둑..
    어둠속에서 그대 눈물 들립니다
    내 미소로 그대 눈물 마십니다

    나에게 온 봄은 그대시고
    당신을 나를 숨쉬게 하는
    푸른 숲이십니다

    글쓴이. 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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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8일



  • 내 마음은 원시적 숲속 바위 틈새에
    샘물 같아서 퍼내도 또 퍼내도
    사랑 하는마음은 다시 고이내

    그녀를 위해 한송이 들꽃 건내면
    그 꽃잎 한잎 두잎 바람결에 날려 와
    내 가슴에 사랑꽃으로 내려 앉는다

    중얼 거리듯 혼잣말로
    널 사랑해 사랑해 노래를 부루면
    내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그녀만을 위한 시가 향기 되어
    나를 품는다

    고마워 감사해 행복해
    너를 사랑 할수 있어서 지친 하루가
    큰 위안입니다

    그녀가 손짓하내요
    행복이 손짓 하내요
    하얀 치아를 내 보이며
    환한 미소는 내 지금의 모습 입니다

    글 쓴이,,Sweet 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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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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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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