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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익숙한 어둠 숨어 사람들은 말하지 우린 네 상처 같은 건 원치 않으니까 내 안에 가득한 흉터들 수치심을 배웠어 도망쳐 사람들은.. 04월 05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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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6일

    • 딱 나의 감성 곡,, 21년 12월 26일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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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8일

  • 어느 날의 꿈


    그대 세상에 나를 심어요
    빈들 채우는 실바람처럼
    나는 당신의 거목이 되어요.

    세상이 나를 위해 없는 것처럼
    나를 위한 당신이 숨겨진 것처럼
    나는 당신을 위해 곡괭이를 들어요.

    일기장에 당신을 매일 묻어요
    책 안에 읽던 곳 표시하는 것처럼
    내 맘에 매일 갈피를 꽂아요.

    새벽은 도둑 비에 젖어요
    녹슨 종탑 십자가가 녹는 것처럼
    나는 당신에게 스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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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5일

  • But I'll be here where the heart
    When the dreams that we've been after
    All come true
    You will find me here where the heart is
    I'll wait for you
    I'll wait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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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3일

    • dose that make me crezy~~ ㅠㅠㅠ 21년 09월 15일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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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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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6일

  • Sweet허그  A friend like you - Asher Quinn
    Asha ~ Love will always heal your heart
    Lake Of Tears - Forever Autumn
    Lake Of Tears - Upon The Highest Mountain
    Wintersun - Loneliness (Winter) Official Lyric Video
    Wintersun - Awaken From The Dark Slumber 별..
    Wintersun - The Forest That Weeps (Summer) Official Lyric Video 12분
    Wintersun - Time멎짐..
    • 멋진곡들만올려놨네 머 ㅎㅎㅎ 흐흐흐~ 21년 10월 16일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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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면..언제 듣자 ㅎㅎ 응? 21년 11월 27일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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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4일




  • 내 마음은 원시적 숲속 바위 틈새에
    샘물 같아서 퍼내도 또 퍼내도
    사랑 하는마음은 다시 고이내

    그녀를 위해 한송이 들꽃 건내면
    그 꽃잎 한잎 두잎 바람결에 날려 와
    내 가슴에 사랑꽃으로 내려 앉는다

    중얼 거리듯 혼잣말로
    널 사랑해 사랑해 노래를 부루면
    내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그녀만을 위한 시가 향기 되어
    나를 품는다

    고마워 감사해 행복해
    너를 사랑 할수 있어서 지친 하루가
    큰 위안입니다

    그녀가 손짓하내요
    행복이 손짓 하내요
    하얀 치아를 내 보이며
    환한 미소는 내 지금의 모습 입니다

    글 쓴이,,Sweet Hug

    edenbridge - shine
    saturnus - I long





    • Dreams After Death - Love 21년 08월 24일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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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미 ㅎㅎ 21년 10월 16일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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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미 란~?
      흐려지게 보이면
      미인으로 보이거든.. 21년 11월 27일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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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8일


  • 쟉클린의 눈물을 들어도
    하바시의 영웅들의 나이를 들어도
    제 마음의 뷰는 늘 슬픔 입니다

    세이썸팅을 들으며 아픔의강을 걷습니다
    다뉴브강의 왈츠리듬에 몸만은 춤을 춥니다
    비 내리는 숲속에서
    뜨끈한 욕조안에서
    강처럼 길게 이여진 호수를 달리며
    온 몸이 땀이 흐르도록 테니스를 하며
    슈퍼밴드 예지의 노랠 들으며
    밥을 먹다가도...
    온통 내 모습은 멍때림

    추억도 추억나름이라 하지만
    다시는 내가 사랑 하는 그대 아니기를
    매초 노력을 해바도...

    기어이~
    오늘도 중얼 거립니다
    언제 오는데..
    오늘도 밤이 시작 되였는데...

    글쓴이...Sweet 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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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eetHug  
    잉크빛 하늘위에
    하얀뭉게 구름 국화인듯 에쁘기도 하다
    풍성한 내마음 되 찾고 싶다

    이미 떠나신 그대
    하룻길 마져 미틀거리는 나
    소나무 숲 사이로 하늬바람 오듯
    그대 오시지 않습니다
    다시 못올 그대인줄 알지만..
    기다림도 사랑이라 말 하던 님이 참 밉습니다

    더는 드릴수 없는 사랑이라서
    기다림속 그리움을 가을하늘 뭉게구름처럼
    오늘도 가슴앓이 아픔을 치유 해봅니다

    가을오는 오늘도 어쩌지 못하고
    행여 그대 오시려나 작은 바람소리에도
    그래도 미소 지는 표정으로 숲을 봅니다
    언제쯤에나 그대 못 오심을 알수 있을런지
    눈가에 가슴에 물기 마르는 방법을
    부디 그대 알려 주오

    • 가슴 두드리지 않아도
      그대 사랑하는 심장소리를
      가을밤 하늘에 ..
      아직도 그대 그리움 .기다림으로
      메쎄지 띄웁니다

      글쓴이 ..Sweet Hug 21년 08월 18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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