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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익숙한 어둠 숨어 사람들은 말하지 우린 네 상처 같은 건 원치 않으니까 내 안에 가득한 흉터들 수치심을 배웠어 도망쳐 사람들은.. 04월 05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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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6일

  • SweetHug  
    그대 향기
    빗물 되어 내게로 온다
    그대 향기
    여린 잎새 떨게 하는 봄으로 온다

    숲 깊은 곳 묻어둔 사람
    파릇한 푸르름 치장하고 님 올까 싶어
    밤이 분주 하다
    그대 숨결 내 마음 샘물

    당신은 따뜻해서 좋은 사람
    당신은 조용해서 좋은 사람
    당신은 웃을때 이쁜사람
    당신은 울어도 아름다운 사람

    오는 듯 마는 듯
    애태워도 밉지 않은 사람
    후 두 둑..
    어둠속에서 그대 눈물 들립니다
    내 미소로 그대 눈물 마십니다

    나에게 온 봄은 그대시고
    당신을 나를 숨쉬게 하는
    푸른 숲이십니다

    글쓴이. Hug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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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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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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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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