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HuG님의 프로필

내겐 익숙한 어둠 숨어 사람들은 말하지 우린 네 상처 같은 건 원치 않으니까 내 안에 가득한 흉터들 수치심을 배웠어 도망쳐 사람들은.. 04월 05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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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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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연민,,

    사랑과연민은 다르다
    연민을 느낀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할 뿐 아니라
    그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다
    진정한 연민은 단지 그 사람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막연한 바램 보다
    행동으로 이여지게 하는것이 연민이다


    연민은 아픔으로 공감되어
    열린 마음으로 따뜻한 눈과 가슴이 있어야
    타인의 아픔을 나누고자 행 하는 행동들이다
    연민의 강물이 봄 오는 이즘에 모든이의 가슴마다
    출렁 이기를 바래본다..

    봄비오는 주말 아침.... 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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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곧 잘 약속 없이 만나 지기도 합니다
    바람이 오고 가듯

    우리는
    곧잘 헤여 지기도 합니다
    구름이 바람따라
    떠나 가듯

    우리는
    곧잘 말 없이 안녕을 말 하기도 합니다
    봄이 소리없이 초록 세상으로~
    우리는 이렇게 안녕을 말 하기도 합니다

    Sweet Hug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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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보내 놓고
    몇 날은 설움으로
    꿈 속에서 조차 만날수 없습니다

    그대 떠난 후
    몇 날은 그대 잊고자
    지쳐 땅 바닥에
    쓰러 질 때까지
    달려도 봅니다

    몇일은 잊고 산듯
    잠도 자고
    밥도 먹습니다
    하지만.
    유난히 맑은 날도
    비오는 날도
    먼 산에 눈이 멈추어
    사라진 그대 모습
    되살려 봅니다

    Sweet Hug,,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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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damar - Land Of The Dead 03월 19일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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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ww.metallion.co.kr


      www.metallion.co.kr/shop/main/index.php .. 03월 26일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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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Barbara Montgomery - Shape Of My Heart .. 03월 15일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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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mand Amar - La Terre Vue Du Ciel - Part 1 to 4 .. 03월 15일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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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mand Amar [2004 La musique de la Terre vue du ciel .. 03월 15일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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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yers Classic - Ave Maria (Violin, Cello .. 03월 15일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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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don Kremer & Keith Jarret - Spiegel lm spiegel 03월 15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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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vid Garrett (photos) Clair de Lune ~ Claude Debussy .. 03월 15일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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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vasi Symphonic - Prelude (Age Of Heroes) 03월 19일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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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아치 에너미
    오페스
    다크 트랭퀼 리티
    안플레 임즈
    헤미폴
    epica
    night wish
    tiamat
    tristamina
    within temption
    the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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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봄비

    심장에 맞지 않아도

    사랑에 빠저 버리는

    천만 개의 화살 봄비

    그대는 피하지 못하리



    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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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봄 온 다는 자연의몸짓
    지난 해 봄 떠나신

    그대 행여 오시려나
    그대 닮은 노란 민들래 봅니다

    그대 행여 오시려나
    파랑새 날으는 들녘을 봅니다

    그대 그리운 마음 숲속에 두기엔

    모자람 있어 봄속에 묻어 둡니다

    그대 떠나간 모습은
    흐린 봄날 날으는 노랑나비 입니다

    오늘도 나는 제비꽃 되어
    그대 기다립니다^^


    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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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ㄱ ㅖ절은 봄
    날씨는 차가운 시선
    ㄴ ㅓ 떠난 어느 해 여름

    봄은 아직인데
    벌써 여름을 기다려
    ㅇ ㅓ짜면
    이번 여름엔 너를 내 마음에서

    ㄸ ㅓ나 보낼수 있을 것 같아서
    커풀 옷을 꺼내본다

    글 ..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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