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누리봄님의 프로필

♡♥ªª...おやしらず 03월 02일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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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천상대황 어느덧무더위는가고 가울의중반기에와있네요. 환절기라는 녀석한태 건강 빼앗기지마시고 즐거운하루행복한하루되시길바랍니다. ㅎㅎㅎㅎㅎ
    • 오빠 안녕하세여 ㅎㅎㅎ
      푹 주무셨어여? 날이차여 이제는
      당연한듯여 헷 그러게여 환절기라는 친구가
      좀 나쁘긴 하져? 오빠두 건강 잘 챙기시구여 좋은하루
      행복한 오늘 시작 하세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월 02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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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만인에게는 뜰곳이 있고 돌아올곳이 있는 대 항공모함이요,

    • 퀸 누리호`는 강하고 오래간다
      우리 전투기들은 늘 모함이 있어서
      든든하고 포근해서 감사합니다 ♡♡♡ 09월 30일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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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 안녕하세여 ㅎㅎㅎ
      갑작이 항공모함은여? ㅎㅎㅎ
      늘 감사하져 오빠아 든든히 옆에서
      지켜 주시잖아여 헷 새로운 10월 행복하게
      시작 하세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월 01일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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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 한주 또 출근 해야지
      망망대해에.. 막강 호위함들도
      수많은 전투기들도 거느린 위풍당당
      우리의 퀸 누리함이라 이거지. 가슴 뿌듯해
      그래서 내가 든든하게 퀸`누리함에 지킴을 받잖아
      새벽 긴시간 방송 수고했다. 누리 편안한 좋은하루 하고 10월 01일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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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에게는 언제까지나 변함없고 좋은 향나는 늘푸른 소나무인,

    • 그 향기가 너무 좋아
      소나무에 확~ 걸린 학 한마리
      날개가 있어도 날수가 없으며 긴다리가
      있어도 걸을수가 없다네. 천년을 두고 변치않을
      소나무에 천년을 두고 변함없을, 긴목 조아리며 곱게도

      앉아있는 그 모습이 참
      믿음직 스럽고 의롭기도 하여라 09월 30일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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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말야 그림보니
      학이 암수 두마리고 또 소나무
      위에서도 긴목 빼고서 누굴 기다리며
      곧 날아갈 기세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9월 30일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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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
      그러게여 학이 그러네여?
      갈대 아닌가 모르겠어여? 흔들리는
      기분에 따라서 좌지우지 하는여? 히히힛
      늘 곱기만 하면 심심하지 않을까여? 조금은
      까칠도 하면서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월 01일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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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고 꿋꿋하기만한 범생이 울 의제 누리여~

    • 곱고 이쁜 누리천사에
      범의 기상이라.. 캬~ 조화롭다
      몸과 영혼의 찰떡 궁합이라.. 대기만성
      누리에 이건 천기누설인데 말이야.. 탑 시그릿 09월 30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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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호랑이 괜히 오랑이겠어여?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닌지여 ㅎㅎㅎ
      모든것에는 다 이유가 있따고 하잖아여 히힛 10월 01일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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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로는 이 의남 오빠야가 속도 많이 새기고 늘 부족하지만

    • 사실은 누리가 늘 강조하는
      믿음을 깬것은 아니다. 다 누리교를
      위한 일념으로 변명 같지만 사실이고 다 다
      누리교를 위한 선교활동. 한없이 부족함은 채운다 09월 30일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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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 유희도 없다고는 말못하지만
      대부분의 마음은 선교에 있다는것 요건
      내중에 해명될 부분이고 지금은 시기상조야 09월 30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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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그러시구나여?
      그래서? 그러고 계시다구여?
      아하 그런거구나여 몰랐네여 ㅎㅎㅎ
      여튼 좋은게 좋은거니 잘 해결 되실꺼에여 힛 10월 01일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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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산삼이라도 먹어 힘내서 아프지 말고 화이팅~

    • 글쎄 누리에게는 몸에 명약보다도
      따듯한 마음에 명약이 더 필요할것으로도
      보이는데 심신 넘 고운사람이라 꼭 잘 될것이야
      보장해준다. 그럼 좋은밤 해 누의제 ♡♡♡♡♡♡♡ 09월 30일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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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여 날씨가
      환절기라 그런지 은근히
      아픈분들도 많아 보이구여
      하긴 저두 머 ㅎㅎㅎ오빠두 관리
      잘하시구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월 01일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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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년봄학
    잘 잤어 누교주님
    3시간짜리 주옥같은 누리
    녹음방송 하나 엄선해서 유튜브에
    올려 들려 주려는데 안된다 그래서 그 원인
    분석 중이며 아직은 울 누리교 홈페이지도 유료화가
    아니라서 용량초과로 불가, 해결 방법을 찾아서 꼭 들려 줄께
    • 누리 녹음방송 / ■ https://youtu.be/jBoJqFm6uTg

      여기 있다 누리 녹방
      벌써 뒷방에 앉아서 울 누리
      녹방이나 들으며 추억이나 먹고 살
      처지나 연세는 아닌데 내가... 아직 창창해
      하여튼 청승은... 누리한테 또 디지게 혼줄 나야해
      누리방송은 3D" 입체감이 있어서 안봐도 보이며 들린다

      톡톡튀는 이쁜 목소리로
      대화하듯 하는 맨트는 바로 앞에
      생동감으로.. VR. 3D 입체감을 자아낸다 09월 30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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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있게 들을 수 있는
      주말에 누리 도움방송 좀 하면
      얼마나 좋아 요즘은 그것도 통 없으니
      머! 봄아. 있는 정방송이나 잘 챙겨 들으라고?
      그래 얻어 들어도 싸지 나는.. 그래도 말이지 누리봄

      누리방송 내 가보"도 한번썩
      꺼내서 닦고 가꾸고 이뻐해 줘야지
      내가 울 교주님 충성스런 신도가 아닌가?
      울 교주님` 잘못 모신 죄로 주말에 생방 목소리
      한번 못듣고 통감합니다. 편안하고 좋은 일요일 하게. 09월 30일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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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9월 30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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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건데여? ㅎㅎㅎ
      제가 들어도 조금은 ㅎㅎㅎ
      역시나 부끄하네여 제 목소리를
      제가 듣는다는거는여 히힛 녹본 보관
      잘하고 계시는데여? ㅎㅎㅎ오빠 말씀도
      틀린말은 아닌듯 하네여 오빠 ㅎㅎㅎㅎㅎㅎ
      덕분에 저도 예전거는 녹방이 없는데 부끄하지만
      잘 들었어여 오빠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월 01일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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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천년봄학
    늘 희망과 기쁨주는 누리CJ님
    마음적인 큰`` 믿음과 위안을 주기에
    교주님이라고 해야 하지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방송으로 많은 즐거움과 희망을 주어서
    항상 감사만 하다 갸날픈 몸이지만 씩씩하고 강달진
    모습이 참 보기에도 좋지? 그리고 봄아 사람은 다 아프고
    산다 건강 걱정 거 말로 안되는것 위안으로 대신 하고싶다 ㅎ

    며칠.. 내 심적 사정이 여의치 않아
    방송에서도 못보고 우리 봄`이 현명하고
    똑똑하니까 잘하지. 가끔 한번썩 플필 사진에
    유혹 사진만 안걸면 ㅎ 추석도 지났고 이제 올해도
    추울날만 남은것 같다 아니, 기대하고 고대하던 그 눈도
    남았구나 그러치않아? 봄ㅎㅎ 암튼 건강하니 모두들 잘하자
    • 늘 푸른~ 좋은향기 나는
      곧고 꿋꿋한 소나무 누리봄님
      좋은밤 하고 잘자 ♡♡♡♡♡♡♡ 09월 28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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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면서 걱정거리가
      없을때가 얼마나 될까여?
      글쎄여 눈감고 자는 시간말고
      또 언제 일까여? 제가 생각하기에는
      없을듯 한데여?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살면
      되는거져?ㅎㅎㅎ인생사가 그리 만만하고 녹녹하지
      않잖아여 그러니 그렇게 배우고 한걸을씩 나아가는게
      아닌가 싶어여 오빠도 글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월 01일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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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사유
    그래유
    올만이쥬
    보고시퍼쥬
    아님 말고..힛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라고^^
    들러 봐시유~잘살고~
    이만 가네유~행복 하슈~

    • 아니 어쩜 오빠는ㄴㄴㄴㄴㄴ
      그럴수가 있쪄? 어찌 지내신데여? 흐응
      하여간 하여간 오빠두 칫 ㅎㅎㅎ오빠두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깊어가는 가을시간 만끽 하시는
      거져? 건강도 하신거구여? 찬바람 나니까 더 잘 챙기시구여
      아프면 힘들잖아 오빠아 그리구 봄이보러 함 오셔야져? ㅎㅎㅎ 10월 01일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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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년봄학
    명절이라 참~ 여유롭다
    누리 목소리 얼마나 변했나
    5년전에 방송한번 들어 보세나
    역시 세월이 흐르고 감기에 쪄려도
    지금 목소리와 넘 똑같아 ㅎㅎ. 그래서
    누리 인생에 체시계는 정지상태. 쭉~ 가자
    이대로` 즐거운 명절 보내고 ♡♡♡♡♡♡♡
    • 톡톡튀는 누리봄
      은쟁반 위에 옥구슬 흐르는
      5년전 꾀꼬리방송
      https://youtu.be/BzDqUQqrDjA 09월 23일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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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방송한거 처음부터
      다가시고 계시나여? 제가 2년전부터
      녹음 하고 있으니까여? 오빠는 어쩌다가
      녹음을 하기 시작 하셔서 ㅎㅎㅎ여튼 그바람에
      저도 부끄한 목소리 들어보네여 히히힛 정지상태로?
      글쎄여 조금은 움직여야 살아 있구나 느끼져 이그응 ㅎㅎㅎ 10월 01일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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