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봄님의 프로필

♡♥ªª...おやしらず 18년 03월 02일 07:4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14일

  • 요한이 아이고~ 눈 떠 보니 8시 88분..망햇씅..
    오늘이 생일이람서? 아이고...이기 무신일..하필 오늘 늦잠..ㅋ
    창에서 말걸어도 답도 없고 그래서..여기에 남긴당...
    콩큐레츄레이션.진짜진짜.지인~짜!!!!!.
    • 오빠~~~아^^
      그러게여? 시간이 특히
      아침 시간은 잘 가는듯 하잖아여
      꿈꾸는 시간이라 더여 ㅎㅎㅎ그래도 이
      동생 생일이라고 인사 주시니 더 감사합니다^^
      이제 곧 포근하니 따듯한 봄이 올테니 이쁜봄 행복한
      봄 만끽하실 준비는 되신거져? ㅎㅎㅎ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여 힛 03월 21일 18:18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11일

  • 희야였던주니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
    • 감사합니다 주니님 ㅎㅎㅎ
      날이 참 좋아여 벌써 봄이 오는듯
      하네여^^ 그래도 아직은 차여 감기조심여 히히힛 03월 12일 18: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봄사랑 오빠당 ㅎㅎ 누리야 잘 지내쟈 ㅎㅎㅎ 03월 18일 14:05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헐 오빠아 이그응
      닉을 바꾸고 오시니 제가
      어찌 알까여 칫 ㅎㅎㅎ오빠 감사합니다
      저야 늘 같아여 오빠도 건강히 잘 지내시는거져?
      이 동생이 이사를 했어여 무겁게 한자리 지키다가여
      오빠 한번 놀러 오셔야져? 이사한 집이 어떤지 구경도
      하시구여 ㅎㅎㅎ행복한 저녁시간여 오빠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03월 21일 18:20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08일

  • II앞집꼬마 누나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누나 전용 매니저 앞집꼬마는 항상 누나 믿고 갈게요~ ㅎㅎㅎ
    • 아이쿠 꼬마님 히히힛
      답이 넘 빠르져? 요즘 큰아이
      대학가고 이래저래 조금 척 좀 했어여^^
      그리구 늘 고맙꾸여 힛 저도 울 꼬마님이랑 딱
      즐겁게 가는거는 잘 알져? ㅎㅎㅎ오늘 하루도 넘 수고
      많았어여 관리 잘하구여 한번 아프면 고생하는거 알져?^^
      저녁 맛나게 냠냠하구 편하게 같이해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3월 12일 18: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봄오빠 만히 보고플땐 여기서 눈인사 정도 해야징
    수고했고 즐건 주말 하자요
    • 오빠아 히히힛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해여
      이곳이 조금은 자유롭고 편한곳이거든여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눌수 있는여 ㅎㅎㅎㅎㅎㅎ
      오늘 지역따라 비가 온거 같아여 어제도 그제두여 에궁
      봄은 진짜 봄인듯 하니 행복한 봄 맞이 하시구여 저녁 맛나게
      드시고 기분좋은 시간 하기에여 ㅎㅎㅎㅎㅎ 03월 12일 18: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07일

  • 대구간이역 열락도 없이 가삐고 ㅠㅠㅠ
    • 오빠아 오빠아 ㅠㅠ
      갑작이 그리 되었어여 그래서
      어찌 방법이 없어서 ㅠㅠ오빠가 죄송
      해여 ㅠㅠ근데 오빠도 넘 늦게 찾으신거 알져?
      흥 ㅎㅎㅎ오빠아 어딘지 알져? 이제 거기서 만나여
      늘 처럼여 힛 감사합니다 늘 조심조심 안전운전 하시구여
      먼지가 조금 덜하기는 해도 항상 조심여 오빠아 멋진불목
      보내시구여 다음은? 히히힛 03월 07일 15: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봄삼님 안녕하세여 ㅎㅎㅎ
      감사합니다 이쁘게 잘쓸께여 히힛
      날이 많이 좋아지는듯 해여 그래두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휴일 보내세여 히힛 03월 08일 10: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06일

  • 미리내 누리님~어디있는지요?
    • 오빠아~~~앙
      찾으셨따 히히힛
      점심은 맛나게 드신거에여?
      몇일째 먼지 먼지로 맑은 하늘을
      볼 수가 없더라구여 큰일이에여 에궁
      오빠아 "ll뮤직플레이스ll" 갑작이 이사를
      해서 말씀도 못드리고 갔어여 죄송해여 오빠
      힘들게 찾게 만들었어여 ㅠㅠ즐건 오후시간 하시구
      내일은 일찍 만나여 늘처럼여 오빠아 행복한 오늘여 히힛 03월 06일 13: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어린시절추억 이 그리움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아쉬움만 남을
    이 그리움 붙들고 있으면 마음 설레입니다.



    마음 흔들고 사라질
    그리움이라도 있어
    드러내 보일 예쁜 마음 간직하며 살렵니다.



    누구라도 마른 춤 꿀컥 삼키고
    그대라고 부를 수 있는
    나의 그리움의 그대가 되어주세요.


    글 : 김용호
    • 추억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좋은글 주셨어여 힛 누구에게나
      이쁜 그리움 하나는 있을듯 하거든여
      오늘은 그 그리움 한번 찾아 볼까바여 히힛 03월 06일 16:1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05일

  • 천년봄학
    내가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진짜 울고싶은 마음 우리 누교주님`
    일편단심민들레 누리교 참 신도 누리봄학.
    줒대 없다고 그리도 당하고 산 나` 그게 아닌디요
    누리봄님 방송하지말고 한 3개월 웹디자인 학원다녀서

    우리 사무실로 올랑가 누리는
    나이불문 성깔불문 아가씨 같아서
    바로 채용 ㅎㅎ 마음도 씁쓸하고 해서리
    농담 한마디 해봤다 봄앙 어쩜 누리는 보수의
    팔자로 태어났을수도.. 뱀대가리` ㅋㅋㅋㅋ 한송이
    국화꽃은 이미 되있고 어여쁜 한송이 장미꽃이 피려나?
    • 누교주님 아무 걱정 마시고
      편안하고 좋은밤 하세요 너무도
      어여쁜 울 의제 누리앙` 방송을 위해
      태어난 누리니까.. ♥♥♥♥♥♥♥ 03월 05일 19: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오빠아 오빠아 ㅎㅎㅎ
      그럼 저 취직 시켜주는 거에여?
      급여는 알아서 잘 주실테구여? 근데 일
      못한다고 적게주고 맘에 안든다고 자르고 막
      그러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여 나가라고~~나가라고?
      그럼 신고할껀데여? 히히힛 오빠아 어찌저찌 하다보니
      제가 또 ㅎㅎㅎ오빠들의 골칫덩이 아닌 골칫덩이가 된듯
      해여 귀찮게 이사를 또하게 만들구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03월 06일 16: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래도 오빠들 어느 한분
      싫다 안하시고 늘 처럼 누리교주가
      가는 곳이라 믿고 또 같이 해주시고 안보이면
      찾아도 주시더라구여 인사를 못드리고 가다보니
      알려 드릴수도 없구여 저도 그래서 더 죄송하거든여
      에구웅 그러다 보니 오빠들 마음을 알다보니 항상 감사함이
      안생길수가 없더라구여 지금 오빠도 제 걱정 해주시잖아여 ㅎㅎㅎ 03월 06일 16: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앞으로 더 잘되려고
      이렇게 약간의 삐끄덕이
      생기곤 하는거 같아여 아무일
      없이 넘 조용히 가면 일이 잘 안풀릴까바
      혹시라도 그래서 그런거다 생각하면 속이 좀
      편할듯 하니까여? 헷 오빠아 앞으로는 더더더더더
      잘해야겠어여 방송도 그렇구여 이렇게 큰 사랑 받는데
      누리교 신도님들 오빠님들께여 그러니 더더더 열심히여 그쳐?
      ㅎㅎㅎ오빠 먼지가 심해여 ㅎㅎㅎ♥♥♥♥♥♥♥ 03월 06일 16: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천년봄학
    참 세상` 사람들이 싫다
    이런 저런 사람들. 할일들이 그리
    없으며`나서는 사람도` 조용히 좀 삽시다
    그리고 난 우리 누 교주님만을 절대적 존중합니다
    그길이 험난한 가시밭길 자갈길 이래도.. 믿음이나 일 또는
    생활이 중요하지 음방이야 머` 배보다 배꼽이 커서야 되겠읍니까?
    • 누리방송은 최고인데 여타 환경이 쫌`
      나부터서 쫌 자제 해봄직이.. 도와줍시다
      누교주님` 힘내십시요 ♥♥♥♥♥♥♥ 03월 05일 15: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오빠아 ㅎㅎㅎ
      저는 조용히 사는거 맞져?
      별탈없이여? 힛 알져 오빠가 얼마나
      존중을 해주는지는여^^ 그럼 진짜루 오빠
      말씀처럼 오빠부터 솔선수범 어떠세여? 딱인데여?
      그럼 이제부터 오빠? 시작인거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오빠도 힘내세여 히히힛 ♥♥♥♥♥♥♥ 03월 06일 16:2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