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향기님의 프로필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주어진 자리에서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사랑하는 이웃을 위해 .. 07월 18일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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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9일

  • 여유로운 말

    "안녕하세요"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 지는것 같아 좋고

    "죄송합니다"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사랑합니다"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보고싶어요"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또 뵈올께요"라는 말은
    내 마음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 좋은글 中에서 】--

    • 핑크하트님~~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고맙습니다,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보고싶어요,또 뵈올께요.^^* 20년 08월 30일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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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님께서 주은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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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는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 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빠진 항아리 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 유민님~~ 감사합니다. 몸은 마음의 그림자라고 하더군요. 세치의혀! 잘써야지 무섭지요. 말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라고 합니다, 금이 더 좋지요.^^* 20년 08월 29일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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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며 메마른 곳에서
    네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끓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사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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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도 정리가 필요해

    우리가
    책상을 정리하고, 집안을 정리하는 것처럼
    마음도 정리가 필요하다、

    내 마음을
    네 마음 곁에서
    억지로 떼어놓기도 해야 하고,

    내 마음을
    세상 돌아가는 일과는
    별개로 여길 수 있는 배포도 쌓아야 한다、

    그래야,
    세상살이가 한결 수월해진다、

    ...................〃내 마음도 몰라주고 中〃


    • 마음의벗님~~~감사합니다.^^*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몰라주는 사람보다 한층 호감이 가네요.^^* 들려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좋은글도요.^^* 20년 08월 29일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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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8일

  • 향기님 평온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자 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이말씀 부여잡고..새로운 한주도..
    주님과 함께동행하며..
    승리 하세요......^^

    • 아멘. 다은님~~감사합니다.^^* 반드시 승리하라라 믿어요.^^* 20년 08월 29일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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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두는 곳으로 몸이 간다、

    마음을 산에 두면
    몸이 산으로 가고,
    마음을 바다에 두면
    몸이 바다로 간다、

    마음을 좋은 곳에 두면
    몸이 좋은 곳으로 가고,
    마음이 나쁜곳으로 가면
    몸 또한 나쁜 곳으로 간다、

    몸은 마음의 그림자다、

    .........〃좋은글 대사전 中〃


    • 마음의벗님~~감사합니다.^^* 몸은 마음의 그림자이군요, 마음이 좋은곳으로 가야겠어요. 20년 08월 28일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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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7일

  • II유민II 그리움의 향연이 짙은 날엔
    못 견디게 그리운 너를 안고
    노을 지는 언덕에 올라
    목마른 그리움을 마시며
    커피향보다 진한 상념에 잠긴다

    뜨는 태양은 아름답건 만
    가슴으로 지는 노을은
    왜 그리도 슬퍼 보이는지
    울컥 눈물이
    가슴 안으로 쏟아져 내린다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는 너의 그리움
    천년을 그리워하다
    이 한 목숨 거둘지라도
    가슴엔 언제나 너의 그리움

    저 노을 속 어딘가에
    그리움을 걸어 두었던
    너를 생각하면
    그리워서 눈물 먼저 흘러내려
    가슴 언저리가 저리고 아프다

    아파서
    아파서 죽을지라도
    천년 같은 사랑으로
    오직 너 하나만을
    그리워하리..
    • 유민님~~감사합니다.^^*그리워하는 마음, 그리움은 사랑이라지요. 20년 08월 28일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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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이 많이 모여
    그것이 견딜만한 힘이 없을 때
    비가 내린다、

    슬픔이 많이 모여
    그것이 견딜만한 힘이 없을 때
    눈물이 흐른다、

    밤새워 울어 본 사람은 알리라、
    세상에 어떤 슬픔이던 간에
    슬픔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가를、、

    눈물로 덜어 내지 않으면
    제 몸 하나도 추스릴 수 없다는 것을、、、

    ...〃아직 피어 있습니까, 그 기억 中〃


    • 마음의벗님~~감사합니다.^^*견딜 수잇는 힘이 있어서고맙네요. 아직은 피어 있어요. 20년 08월 28일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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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커피 한잔을 앞에 놓으면
    차분해지지고 행복해지는 시간
    오랜만에 보고 싶었던 만남도 멀리 사는 친구
    반가운 방문에도 그 한 잔이 소박한 사람들에게
    가져다주 는 작은 행복이며 여유일 테니까....

    • 핑크하트님~~감사합니다.^^* 커피한잔의 행복과여유 ! 상징입니다. 20년 08월 27일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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