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향기님의 프로필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주어진 자리에서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사랑하는 이웃을 위해 .. 07월 18일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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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8일

  • 살다보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다.

    한가지 일로 너무 상심하지마라.

    인생, 많은 수 있는것 같으나..

    딱 두가지 수 밖에 없다.

    이런 수 하나,

    저런 수 하나,

    그뿐이다.


    -머물지마라 그 아픈 상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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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다'

    '맛있다'라고 쓰지 마라.
    읽는 독자에게서 맛있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하라. '두려운','근사한','끔찍한',
    '정교한' 따위의 단어들은 독자들에게
    "제가 할 일 좀 대신 해주시겠어요?"
    라고 묻는 거나 같다.
    (C.S. 루이스)

    - 줄리언 반스 외의《그럼에도 작가로 살겠다면》중에서 -

    〃♡ 포근한 ㈜말♡ 보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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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명은 그 사람의 성격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성격은 그 사람의 일상의 습관에서 만들어진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하루 좋은 행동의 씨를 뿌려서
    좋은 습관을 거두어 들이도록 하지 않으면 안된다、

    좋은 성격으로 성격을 다스린다면
    운명은 그때부터 새로운 문을 열 것이다、

    ..........................................〃데커〃

    마음속 깊은 곳까지
    행복이 가득 전해지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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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잔의 커피가...

    달콤하지만 살짝 쓰고
    쓰지만 중독되는 커피는

    사랑을 닮은 듯하지만
    중독되면 더욱 빠져들게 되는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라면
    오늘 이 하루도
    삶의 잔잔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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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7일

  • 마음의향기님께서 Oo쁘띠앙oO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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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그리운 날엔 / 이 재복

    당신이 머물던 자리에
    한 아름 그리움 놓여
    무심코 지나던 구름 그 자리
    오늘도 변함없이 웃고 있네요

    눈부신 하루해가 지나고
    또 다른 내일이 와도
    당신은 같은 모습으로
    이 마음 달래는 향기이겠죠

    굳이 사랑이라 말하지 않을래요
    못 견디게 보고프다 말하지 않을래요
    돌아선 걸음걸이 작은 흔적에도
    당신은 오로지
    내 맘을 차지한 그대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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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늦단풍 /정종복



    얼마나

    가기 싫었으면

    가다가 멈추고

    다시, 돌아보고



    길섶에 쭈그려 앉아

    한참을 소리죽여 울다가



    결국은

    피까지 토하고서야

    뒤뚱뒤뚱 발걸음 옮기는

    가련한 여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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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빛나는 순간은
    성공을 느낄 때가 아니라

    절망속에서도
    도전과 성취에 대한
    희망이 샘솟는 것을 느꼈을 때이다.

    -좋은글-

    쌀쌀하네요~
    오늘보다 내일이 더~춥다죠
    코로나,"멈춤"거리두기 잘하고 계시죠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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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 예찬 / 정연복
    사람은
    슬퍼서도 울지만
    기쁠 때도
    울음이 터져 나온다.
    이렇게 눈물은
    인간적인 것
    슬픔과 기쁨을
    함께 아우르는 것.
    물이 없으면
    물고기가 살 수 없듯이
    눈물이 없으면
    사람의 삶 또한 없으리.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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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월의 다짐 =

    지난 시간 아쉬움보다
    아직 남은 한 달에
    감사하며 지내겠습니다

    돌아볼 수 있는 여유와
    반성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하루하루를 살겠습니다

    나만을 생각했던 이기심에서
    우리를 생각할 수 있는 가슴을
    활짝 열겠습니다

    버릴 것에 미련 두지 않고
    비움으로써 자유로워지는걸
    느끼겠습니다

    보내는 마음과
    맞이하는 기쁨이 교차하는 12월을
    기꺼이 두 팔 벌려 반기겠습니다

    - 조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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