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향기님의 프로필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주어진 자리에서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사랑하는 이웃을 위해 .. 07월 18일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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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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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요 당신 생각하고 있어요

    똑,똑,똑
    내마음의 문을
    두드리던 당신

    이제 다시는
    열리지 않을 거라고
    빗장 걸어 닫아 두었던

    내마음의 문을
    살며시 열어 젖히며
    가슴속으로 불쑥 들어와서는

    따스한 사랑의 온기로
    나를 포근히 감싸주며
    달콤한 행복의 노래를 불러 주네요

    당신의 사랑이 있어
    기쁨이 배가 되는 지금,
    나는요 당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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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사랑할께요

    사랑 한다고
    말로만 해 왔지만
    오늘 부터는 당신을
    더 사랑할께요

    참 좋은 것
    사랑 믿음
    같은 쪽을 바라보며
    어깨 나란히 보폭 맞줘
    걸어 가는 발걸음이래요

    당신 앞에서는
    사랑스런 여인으로
    가끔은 예쁜 여인으로
    당신을 더 사랑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더 겸손하게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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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품

    가끔씩
    내가 구부정한 자세로 앉거나
    서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가 있다.
    뭔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는 표시다.
    그럴 때마다 나는 불편함의 원인을 찾으려 하기도 전에
    먼저 기품 있는 자세를 취하려고 애쓴다. 자세를 고치는
    그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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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꽃 / 정연복

    두 눈
    크게 뜨면

    세상의 길가
    여기저기

    눈에
    띄는 꽃.

    마음의
    눈으로 보면

    더 잘
    보이는

    세 잎 클로버의
    행복 꽃

    **멋진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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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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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처럼 널 사랑해

    하얀 얼굴에 앵두 빛 입술
    사랑스러운 눈빛을 반짝거리며

    햇살이 유난히 아름다운 날
    너는 고운 미소 지으며 내게로 달려왔지

    누가 보아도 널 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초연한 모습이었어

    너의 넓은 어깨에 빛나는 햇살을 받아
    서글서글한 눈매가 유난히 끌렸어

    너의 손을 처음 잡던 날 생각나니
    어찌나 떨리던지 심장이 튀어나오는 줄 알았어

    처음으로 설레던 감정 아직도 잊지 못해
    가늘고 긴 손가락에서 전해지는 짜릿한 전율

    그날 이후
    평생 널 사랑하게 될줄 몰랐어

    하늘이 뒤바뀐다 해도
    처음처럼 널 사랑해 영원히 넌 내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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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을 사랑으로 채워준 그대

    물밀듯 밀려드는 사랑
    멍울진 그리움에 가슴앓이가 되어도 그대 가슴 멍들까
    아파도 말 못 하고 늘 그렇게
    미소 짓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사랑이 기다려지지만 부족한 자신을 드러내는 것 같아
    더 가까이 가지도 못 하고
    긴 세월 그리움의 물결 따라 말없이
    그댈 바라봅니다,

    외로운 인생
    끝까지 사랑으로 채워준 그대
    무엇으로 감사해야 할는지 항상 애처로운 사랑의 기도와
    마음을 드리면서
    그대 사랑 가슴에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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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 같은 아름다운 시절

    그대 생각하면 마음이 언제나 따뜻해지고
    불현듯 보고 품에 목이 메어 오는 날에는
    그대를 생각하면서 행복해지는 내 마음을
    당신은 아시는지요

    그리움은 안개처럼 퍼지는 추억의 환상들
    아름답던 우리의 시간 당신이 활짝 웃어주던
    그때 모습이 생각날 때
    예쁘게 그림을 그려봐요

    당신 생각이 떠오르는
    꽃 같은 아름다운 시절
    찬 바람에 가슴이 시려오는
    쓸쓸해지는 날에는 살며시
    다가오던 그대 생각을 하며
    수줍던 그 모습을 그려보며
    그리운 추억 속을 걸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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