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향기님의 프로필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주어진 자리에서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사랑하는 이웃을 위해 .. 07월 18일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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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코비 *´```°³о,♡ 가야 할 인생길 ♡,о³°``*










    향기 이정순




    끝이 없는 이 길을
    걸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너무 멀리 와 버렸네요.

    멀리 걸어온 길 뒤에 지난
    추억들이 스치듯이 다가와
    시린 내 가슴을 헤집어 놓네요.

    많이도 걸어온 길
    이제는 쉬염 쉬염 가면서
    인생의 여유를 느끼렵니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흐르고 흘러서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모두를
    내려놓고 웃으며 살렵니다.




    *´```°³о,♡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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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님께서 모난돌앤뮤직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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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웃는게 이쁜사람에게

    방긋^^
    화요일♡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삼복기간에는 입술에 묻은 밥알도 무겁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더운 삼복에는 몸을 움직이기가 몹시 힘들어 밥알 하나의 무게조차도 힘겹다는 뜻으로,삼복 기간에 더위를 이겨 내기가 그만큼 힘들다는 말이겠죠?
    복날 몸에좋은 건강식/맛있는 과일 챙겨 드세요
    항상 그대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_^)토닥토닥(^_^토닥토닥
    그럼,오늘도 소소한 행복과 즐거움이 당신과 함께 하셧길 기도할께요^^
    당신은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쁩니다^^
    마니마니 웃어요~스마일^_^

    ♥~ have a nice day l think about you smile ~ ♥

    ♡┼…〃Ŀøυё딸기 ♡♣♧ε♡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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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 내 사랑 그대이기에

    하루에도 수 없이
    생각나는 그대
    그대를 생각하면
    애틋한 그리움이 샘물처럼 솟습니다

    지금 당장 볼 수 없는
    먼 곳에 있는 그대인지라
    나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펴며
    그대와의 아름다운 사랑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있어 그대는
    새벽에 마시는 공기같은 존재요
    타는 목마름으로 기다리는
    단비같은 존재입니다

    늘 생각이 머무는 그대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새벽별처럼 달처럼
    한잔의 커피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오직 내 사랑 그대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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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그대 많이 사랑하나 봅니다

    당신과 나
    닿았던 마음이
    자꾸만 커져 옴을 느낍니다

    깊어만 가는
    그리움 때문에
    새벽 한숨 몰아 쉬고

    당신의 이름을
    하얀 종이 위에
    수 백번도 더 써 봅니다

    내가 가진 사랑
    당신의 마음속으로
    다 주어도 모자랄 것만 같으니

    나 그대
    너무 사랑하나 봅니다
    많이 많이 사랑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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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새
    반갑습니다..
    어느새 7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어 화요일 입니다..
    오늘은 중복이라 합니다...
    오전 일과마치고 점심시간이 돼갑니다...
    남은 여름을 잘나기 위해 오늘은
    보양식 한그릇 챙겨드세요...
    이제 정말 더위가 다가오고 있네요...
    휴가도 잘 챙기시구요...
    고운 발자욱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점 하시고 오후시간도 고운시간 하세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얼음공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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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내어 행복을 불러 들여라

    소리내어 행복을 불러들여라.
    좋은 하루를 만들기 위해 "나는 행복해,
    나는 운이 좋아, 정말 살아 볼 만한 세상이야" 등을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되뇌어 보라. 그러면 거기에
    걸맞은 파동이 생겨 생각과 행동이 바뀌고,
    습관이 변하고 인격이 달라진다.
    건강과 부와 성공이
    저절로 따라온다.

    - 주선희의《얼굴 경영》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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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 노래 / 정연복

    꽃은
    꽃이니까

    피고 지며
    꽃의 길을 간다.

    바람은
    바람이니까

    흐르고 흘러
    바람의 길을 간다.

    산은
    산이니까

    천년만년
    산의 길을 간다.

    나는
    나니까

    지상에서 한 생
    나의 길을 가리라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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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마음의향기님께서 하얀민들레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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