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향기님의 프로필

항상기뻐하라 쉬지말고기도하라 범사에감사하라 이것이그리스도안에서너희를향하신 하나님의뜻이니라 07월 04일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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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장미의 계절


    언제나,늘
    꽃은 이쁘다!!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행복해지는 것이다.

    -좋은글-

    이곳은 맑음,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5월에 먹는 더 맛있는
    제철음식으로 건강챙기세요
    큰 기온차,때이른 더위,얇은 겉옷 챙기세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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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껍질

    곡물의 바른 섭취 방법은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먹는 것이다.
    비타민이나 미네랄의 95%는 바깥쪽 표피와
    배아 부분에 집중적으로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미, 통밀가루, 통메밀 등도 껍질을
    벗기지 않은 곡물을 통째로 먹는 게
    올바른 섭취 방법이다.

    - 신야 히로미의《불로장생 탑시크릿》중에서 -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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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꽃과 나 / 정연복

    바삐 길을 가다가도
    풀꽃 하나 만나면

    발걸음
    절로 멈추어진다

    아무래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멈추어 선 그곳이
    꼭 내가 있어야 할 자리 같다.

    참 작기도 작은 것이
    온몸으로 웃음꽃 피우는

    그 모습 가만히 들여다보면
    마음이 참 편안하다

    세상 근심도 욕심의 그림자도
    한순간 싹 사라진다

    ‘나’라는 존재도
    풀꽃과 한가지인 모양이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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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너에게로 향한 것이었다



    까마득한 밤 길을 혼자 걸어갈 때에도
    내 응시에 날아간 별은
    네 머리 위에서 반짝였을 것이고
    내 한숨과 입김에 꽃들은
    네게로 몸을 기울여 흔들렸을 것이다



    사랑에서 치욕으로,
    다시 치욕에서 사랑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네게로 드리웠던 두레박



    그러나 매양 퍼올린 것은
    수만 갈래의 길이었을 따름이다
    은하수의 한 별이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는
    그 수만의 길을 나는 걷고 있는 것이다



    나의 생애는
    모든 지름길을 돌아서
    네게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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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꽃을 만난 날 ♡,о³°``*







    은향 배혜경





    꽃을 만나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고
    근심 걱정 사라진다

    꽃을 바라보며
    무언의 대화를 나누면서
    마냥 기뻐하는
    은향 여인

    어여쁜 꽃과 함께 있으니
    미소가 절로 지어지고
    거칠어진 얼굴도
    꽃을 닮아 고와진 듯

    마음이 포근하고
    팔방미인 친구가
    곁에 있어
    참 행복한 나




    *´```°³о,♡ 즐거운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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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향기

    내 마음 가장 가까이 ㅡ

    내 마음
    가장 가까이
    그대가 있습니다

    마음들끼리
    바라볼 수 있다면

    하늘과 하늘
    땅과 땅
    그 사이에서
    우리는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랑은
    그대를 향한
    삶의 즐거움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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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오래 신은 구두는 발이 편합니다.
    새로 산 구두는 번쩍거리나 왠지 발이 불편합니다.
    사람도 오래 사귄 친구가 편하고 좋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새 구두만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새 구두를 신고 여행하다가 물집 생기고
    즐거운 여행을 망쳐버린 경우가 있습니다.

    나무도 오래 말려야 뒤틀림이 없고,
    포도주도 오래 숙성해야 짙은 향기를 냅니다.






    오래된 사랑,
    오래된 우정...
    오랜 세월이 아니면
    빚어낼 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오래된 것을 버리거나 잃으면,
    세월이 빚어낸 향기를 버리는 것이며
    지난 세월의 자기 인생을 잃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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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련한 여인아


    녹음방초 우거진 지평선 저 너머
    외롭게 서 있는 저 여인
    누구를 하염없이 기다리나

    등 뒤로 길게 늘어선 그림자
    너무 외롭고 애처로워 보이누나

    한 生을 어찌 살았기에
    어깨를 저토록 들먹이며 울고 서있는가

    외로운 슬픈 여인을 바라보는
    내 가슴도 이리 아파지는데

    너는 어찌 할 것이며
    또 남은 生 어찌 살아가려는지

    이 밤이 지나고 나면
    여명과 함께 밝은 날이 올거야
    너의 삶도

    이시간도 미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 나가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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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너에게 미안하다

    藝香 도지현

    사람 사는 것이 그런 건 줄 나도 안다
    그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다.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거든
    왜 내가 너를 모르겠니?
    부실한 몸에 약으로 살면서

    나 자신도 주체하지 못하면서
    만들어 가며 일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그놈의 성격 탓에 너를 혹사했어

    그러면서 미안하단 말 한마디 못했지
    그래서 가슴이 아프단다
    지금이라도 미안하다는 말과

    한 번 힘껏 안아라도 주고 싶은 마음이다
    일을 조금 하고 나면 너무나 힘들어서
    구겨진 종잇장처럼 방바닥에

    본드로 붙이듯 찰카닥 늘어져 누워야 하지
    그런데 미안하지만 아직은 조금 더 미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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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절함

    渴求갈구의 골 깊어지면
    참선으로 가는 길 방해 될라
    오로지
    하나만을 위하여 참구하여라.

    열린 듯 잊는 중에
    생겨나고 또 흩어지나니
    열리다가 닫히고
    그 어떤 장벽도 막아서면

    또다시 허물어지나니
    그 모든 현상들이
    깨우침으로 가는 길인지라
    오직 간절한 그 마음에 있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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