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향기님의 프로필

항상기뻐하라 쉬지말고기도하라 범사에감사하라 이것이그리스도안에서너희를향하신 하나님의뜻이니라 07월 04일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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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오늘)

  • 마음의 우산 / 정연복

    자신이
    참 작은 존재라고

    생각하는 당신
    내게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삶에
    내리는

    슬픔의 소낙비
    숨기지 말고.

    나도 당신처럼
    작은 존재요

    내 마음의 우산
    내 사랑의 우산

    또한 작고
    볼품없지만

    이 우산으로
    당신을 씌워 드릴게요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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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그대여 아는가


    그대여
    자유롭길 원하는가
    버리고 비워라
    그리고 품어라

    살다보면
    괴롭고 힘든 날
    지치고 아픈 날 있겠지만
    아파할 수 있음도 축복인 것

    살아있기에
    고통 또한 존재하는 것

    해도 별도 달도
    뜨거움과 차가움 안고살 듯
    우리도 희,노,애,락, 품고 사는 것

    너무 욕심내어 채우려 하지 말자

    내일을 위한 오늘이 준비됐 듯
    오늘 마음껏 행복하자
    오늘 마음껏 사랑하자

    그대여 아는가
    뒤돌아 보면 다 그리움 된다는 것을

    이시간도 행복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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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끈끈한 우리의 사랑

    끈끈한 인연이기에
    혹독한 시련을 이기며
    우리 여기까지 왔어

    때론 포기 할까도
    머리속으로
    여러번 되뇌였었지만

    애틋한 정은 점점
    깊어져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아
    꽁꽁 묶어 놓았지
    내 마음속엔 오롯이 당신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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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바라기

    그대 사랑은 꿈
    그대 그리움은 희망
    내 마음속엔
    꿈과 희망 모두 있습니다

    가끔 그대 소식은
    생활의 활력이 되고
    그대의 이 모두를
    사랑하는 나는 그대 바라기

    그 목소리 귓전에 맴돌고
    다정하게 들려준
    말들이 잊히지 않아요
    나는 그대 바라기니까요

    그대 사랑이
    내 가슴에 스며들 수 있게
    오늘도 마음의 문 열고
    그대 사랑을 두 팔로 안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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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님...。

    반가운 아침입니다..
    이곳엔 오늘 비소식이 전해 오지만 7월의
    후덥함은 여전히 무더운 날씨로 이어집니다.
    바람과 파도 소리가 그리워지는 날들..
    이런날엔 시원한 아이스 한잔이 큰 위안을
    주는것 같아요....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도 반가운 마음과,.감사한 마음을 안고
    잠시 안부 내려놓고 갑니다...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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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은 작게

    "지금 여기에서,
    지금 가진 것으로,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목표를 현실적으로 이루기 힘들 정도로 높게 잡으면
    실패할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목표부터 세우는 것이 좋다.
    하나하나 성취할 때마다 계속해 나갈 수 있다는 의욕이 샘솟는다.
    성공하는 기분을 느껴라. 놀랍도록 의욕이 넘칠 것이다.

    - 킴벌리 커버거의 《당당한 내가 좋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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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름 밤에 / 다감 이정애

    무섭게 내리쬐던
    해님은 잠이 들고
    살랑대는 밤바람에
    은은히 풍겨 오는 연 향기

    18세 소녀인 양
    설레는 가슴은
    폴딱폴딱 뛰어와
    닫힌 문을 똑똑 두드린다

    가는 세월 망각한 채
    단아한 연꽃 위에
    사랑 한 줌 얹어 놓고
    수줍은 듯 고개 숙이며
    넌지시 내미는 손

    한여름 밤 풀벌레 소리와
    주인의 허락도 없이
    그리움의 수를 놓고
    가슴을 저며온다.

    **시원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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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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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은 지고 해는 뜨는데 / 조은산

    어슴푸레 새벽하늘
    님은 아직 오지 않네

    희미한 별 하나
    보고픈 님 그리며

    새벽에 자고
    행여나 님 오실까

    홀로 지샌
    휘영청 보름달

    애처롭구나
    그리운 내 님

    까만 하늘에 그리며
    혹여 오시려나

    창가에 턱 괴고 기다리다
    해 뜨는 아침을 맞는다

    다소 적막한 아침에
    달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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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보는 밤


    긴 삶에
    끈 하나쯤
    끝까지 잡고 가야지

    놓아버린 시간
    놓쳐버린 시간
    흘려보내버린 시간

    발가락 끝까지
    힘 주어 걸어도
    제자리일 때가
    더 많았던 지난 그 날들

    이제 시작하는 이에게
    온갖 상념의 짐 지우지 않고

    자기의 걸음으로
    자기의 하늘에
    별을 새겨 넣고
    이야기를 만들 수 있게
    재촉하지 말아야지

    흔들리는 삶을 붙들어 줄
    무엇이 있음을 감사하자

    이밤도 사랑향 가득하여
    행복한 시간들과 동행 하시길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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