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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밝히는 별 08월 05일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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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지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용서의 힘

      그 어느 누구에게도,
      과거가 현재를 가두는 감옥이어서는 안 된다.
      과거를 바꿀 수는 없으므로,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과거의 아픈 기억을
      해소할 길을 찾아보아야 한다.
      용서는, 과거를 받아들이면서도
      미래를 향해 움직일 수 있도록,
      감옥 문의 열쇠를 우리 손에 쥐여준다.
      용서하고 나면, 두려워 할 일이 적어진다.

      - 프레드 러스킨의 《용서》중에서 - 04월 11일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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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1인1작이예요^^

    • 상큼ll꽃비럽 님 작품입니다
      잘 몰랐어요 미안해요^^ 04월 11일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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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답하라고
    천 년을
    흔들어 깨웠느니라
    들리는 것은
    언제나 하늘에
    파도소리
    따라가고 있었다
    해가 뜨고
    태양이 기우는
    그 허공
    외롭지 않았다
    반복되는 것은
    아침이 열리는 것과
    저녁이 오는 것일레
    갈릴리
    호숫가에
    발소리
    이제야 알겠노라
    혼자 가는 것이라고
    이제서야 알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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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나리 / 이해인

    눈웃음 가득히 봄 햇살 담고
    봄 이야기 봄 이야기
    너무 하고 싶어

    잎새도 달지 않고
    달려 나온 네 잎의 별꽃
    개나리꽃 주체할 수 없는 웃음을

    길게도 늘어뜨렸구나
    내가 가는 봄맞이 길 앞질러 가며

    살아 피는 기쁨을
    노래로 엮어 내는
    샛노란 눈웃음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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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어떤 사람이 원래부터
    나쁘거나 좋거나 하는 건
    없습니다.

    그 사람과 나와의 인연이
    나쁘거나 좋거나 할 뿐입니다.

    악한 사람도
    나를 구해주는 은인으로 만나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고,

    선한 사람도
    길을 가다 내 어깨를 치고 가면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_혜민 스님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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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음에 새기는 좋은 글 ★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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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 죽어 별이 되고
    나는 살아 밤이 되네

    한 사람의 눈물을 기다리기 위하여
    모든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통곡하는 밤은 깊어

    강물 속에 떨어지는
    별빛도 서러워라

    새벽길 걸어가는 하늘을 보면
    하늘은 때때로 누가 용서하는가

    너는 슬픈 소나기
    그리운 불빛 죽으의마을에도 별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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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의 차이를 가져다 줍니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입니다 04월 10일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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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ılılı.. 。미류 님 작품 。..ılılı 05월 05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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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한테 뭐라도 털어놓고 싶은데
    나만 힘든거 아닌거 아니까

    또 모든걸 이야기하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혼자 그냥 견뎌보려 하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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