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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본사람만이 아픈사람의 마음을 알아봅니다 06월 15일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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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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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사랑한다는 건 ♡,о³°```´·




    이영순




    사랑한다는 건
    가슴에 보물섬 하나
    갖고 사는 것

    비바람이 쳐도
    눈보라가 휘날려도
    마음엔 상관없이
    봄꽃이 피는 것?

    사랑한다는 건
    세월이 흐를수록
    그대가 있어
    든든하고 행복하다는 것

    사랑한다는 건
    삶의 길에 등불 하나
    간직하는 것




    .·´```°³о,♡ 사랑 가득한 포근한 화요일 되세요 ♡,о³°```´·

    • 좋은글 감사 드려욤 04월 09일 14: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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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인의 행복

    누군가
    타인의 행복을 위해서는
    자신의 행복을 철저히 희생해야 할 만큼
    세상의 구조가 매우 불완전한 상태에 있더라도
    그런 희생을 할 용의가 있다는 것은
    인간에게서 찾을 수 있는
    최고의 덕입니다

    - 존 스튜어트 밀의 [타인의 행복]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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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위로를 하는 법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많이 힘들지? 말 안 해도 알아, 힘든 거.

    이루고 싶은 꿈도 사랑도 실현될 가능성은 없고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몸은 지쳤는데

    알아주는 사람은 없고.

    지금 힘든 일이 있다면,

    길을 걷다 만난 돌을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라고 생각하고 힘내요.

    당신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랄게요.

    당신은 언젠가
    태양보다 더 빛나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꼭 기억하세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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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지내지
    밥은 먹었어?

    오늘 하루 어땠어?
    많이 힘들었구나

    힘든일들 모두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라
    생각해보면 어떨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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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말이 아름다운 이유는
    말과 말 사이에 적당한 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쉼 없이 달려온 건 아닌지

    내가 쉼 없이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때때로 돌아봐야 합니다.

    ★◀Φ─╂─ 혜민스님 ★◀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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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은 마음의 그림

    말하는 것을 들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음이 말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잔잔하면 말도 잔잔하고

    미음이 거칠면 말도 거칩니다.
    마음이 부드러우면 말도 부드렵고
    마음이 차가우면 말도 차갑습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할때

    그 사람 옆에 내 마음이
    그려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려면 말이 부드려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말을 하기 위하여
    좋은 마음을 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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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위로

    완벽하려고 애쓰는 나에게
    의리를 지키려고 애쓰는 나에게

    약속을 지키려고 고군분투하는 나에게
    그러다 서서히 지쳐가는 나에게

    오늘은 이렇게 속삭인다
    잘하고 있는 거야

    너무 애쓰지 마
    조금 부족하면 어때

    여태 그렇게 해왔잖아
    조금 빈틈을 보이는 것도

    나쁘지 않아
    인간적이잖아

    자신을 너무 힘들게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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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행복을 불러들이는 방법 ♥

    행복은 구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닌다.

    항상 기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을 불러들인다.

    불행은 피한다고 해서 피해지는 것이 아니다.

    항상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것, 이것이 불행을 멀리하게 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착한 일을 많이 함으로써
    복을 부르는 근본으로 삼고,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버림으로써
    화를 멀리하는 근본으로 삼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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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위로하는 시 / 정연복

    요즘 삶이
    많이 힘든가보다

    얼굴이 야위고
    힘도 없어 보이는구나.

    용기를 내자

    희망을 굳게 지켜가자
    여태까지도 어려운 고비
    잘 넘어왔잖아.

    힘찬 날갯짓하며
    허공으로 솟아오르는

    저 작은 새같이
    활기차게 삶을 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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