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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에게 말하네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라고.... 18년 11월 22일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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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8일

  • 내눈이 그댈 바라보듯
    그대 눈이 나를 바라봐 줬음 좋겠어요.
    내 입술이 그대 이름을 부르듯
    그대 입술이 나의 이름을
    불러 줬음 좋겠어요..
    내 귀가 그대 목소리만 듣고 있듯이
    그대 귀가
    나의 목소리만들었음 좋겠어요.
    내 코가 그대 향기만 찾듯이
    그대 코가 나의 향기만 찾았으면 좋겠어요.
    내 심장이 그대에게 뛰듯이
    그대 심장이 저에게만 뛰었음 좋겠어요.
    내 가슴이 그댈 원하듯
    당신이 곁에 함께 할때나 없을때나
    나의 마음은 늘 변함이 없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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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2일

  • 정담을 나눌수 있는
    누군가와 함께 할수있는 여행..
    꼭...
    떠나보고 싶다..
    번잡하지 않은 곳으로
    바다가 보이고
    넘실대는 파도가 있는 곳으로..
    그 누군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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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4일

  • 손잡고 가자.
    잡은 손 꼬옥 잡고 웃으며 가자..
    끝이 보이지 않는 험난한 길
    만나지 못하는 슬픈 길이라도
    마주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사시사철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빈마음 채워주고
    마르지 않고
    넘침없는 인정으로
    용서하고 감싸주며
    우리 그렇게 살자꾸나..

    손잡고 가자
    잡은 손 놓지 말고
    우리 꼬옥 잡고 웃으며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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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3일

  • 꽃 바람이 부는 날
    예쁜 메모지 한 장 써
    바람에게 부탁해야지..

    깜박 잊고
    안부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정신 없이 살아서
    그대 잊고
    살지는 않았다고
    보고싶다고
    전해 달라해야지...

    꽃 바람이 부는 날이면
    처음에 우리 함께 갔던 곳으로
    시간 맞춰
    나와 달라고
    약속 시간 정해
    바람에게 꼭 부탁해야지...

    꼭 나와 주겠지
    나에게 연락 와 주길 바랬을지도 몰라
    너무 늦었으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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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9일

  • 봇물 터지듯 아롱아롱 피어오르는
    그대 고운 생각에
    도저히 참을수가 없군요.

    오늘은 그대를 만나는 날
    어떤 옷을 입을까
    무슨색 립스틱을 바를까
    아침부터 마음이 분주합니다.

    그대 만날 설렘으로
    가슴은 콩닥콩닥
    얼굴은 발그레 홍안이 되었네요.
    일초가 한시간처럼
    한시간이 한달처럼 길게만 느껴집니다.

    오늘은 그리운 그대를 만나는 날
    마음은 벌써 문밖을 향해 달려가고
    저만치 서있는 그대는
    나를 반겨 미소짓네요.

    무척이나 그립고 보고싶었노라
    그대가있어 진정 행복했노라
    지금껏 전하지 못한 사랑고백
    오늘은 꼭 말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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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6일

  • 여자란 장미꽃처럼...
    화려하고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더라도
    안개처럼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더 좋아 합니다.

    여자란 봄바람 같아서...
    품안에 감싸 기르지 않으면
    심한 감기 몸살로 가슴 앓이를 하기 쉬우니
    말 한 마디에도 뼈를 빼고
    가급적 듣기 좋은 부드러운 말로
    사랑을 자주 확인시켜 주어야 합니다.


    여자란
    언제나 그 자리에서...
    듬직한 황소처럼...
    늘 푸른 소나무처럼...
    옆 자리를
    비우지 않고지켜주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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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1일

  • 항상 당신이 먼저였어요.
    내게 먼저 손 내민것도
    사랑한다고 말한것도
    내볼에 뽀뽀하던것도
    그래서 이번엔
    내가 먼저 말하려고요.
    영원히...
    내옆에만 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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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30일

  • 다가올땐
    행복한 사랑..

    함께할땐
    한결같은 사랑..

    믿음으로
    하나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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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9일

  • 늘 살아 숨쉬는 고운 사랑으로
    내게 안겨오는 사랑이여~

    당신의 고운사랑이 있기에
    외로움이 줄어든 하루였어요.

    당신만 생각하면
    내마음 깃털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건 왜일까요..

    당신은
    항상 나에게 조건없는 사람이고
    언제든지 달려 갈수있는
    당신의 품속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난 이렇게 날마다 웃으며
    당신의 고운사랑 안고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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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5일

  • 창문을 두드리는 햇볕은
    설레임을 만들어
    봄소식 기다리다

    봄빛을 닮은 미소로
    작은 엽서 한장 꽃잎이 되어
    하얀 구름속 우체통에 살며시 넣었어요.

    살금살금 까치발 들고
    "내가 누구게?" 하면
    마치 기다렸다는듯

    "누군지 알아 맞혀봐" 하고
    꽃잎에 쓴 사연을 빙빙 돌며
    숨박꼭질 하듯이 조용히 보내 주었어요.

    봄빛을 닮은 미소도
    두 눈을 즐겁게 하는
    예쁜 꽃잎 엽서 한장도
    당신이 가지고 있는 넉넉하고
    유머스런 마음까지 훔쳐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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