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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허락도 없이 왔다가 인사도 없이 가버린다. 사십이란 나이가 엇그제 같은데 오십이란 글자가 벌써 반이 흘러가버렸다 시간은 소.. 07월 29일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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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 당진시청-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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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7일

  • 가을날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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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8일

  • 블루향  그대가 그립습니다

    그대가 그립습니다
    이렇게 따스한 햇살이 내려오는 날이면
    손잡고 부드러운 바람 맞고 싶어지니
    그대가 그립습니다

    그대가 그립습니다
    배고파 어느 식당에 들러 허기진 배를 채우다가도
    맛있는 음식이 나오면 같이 할껄하는 마음에
    그대가 그립습니다

    그대가 그립습니다
    흐린날에 이슬비 내리면 좁은 우산을 비집고
    어깨위로 빗방울이 굴을지라도
    손잡고 걸을수 있다는것에
    그대 그립습니다

    ...블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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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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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5일

  • 음악에살고
    음악에 울고 웃고
    음악에 풍덩...빠져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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