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줄게님의 프로필

"자애와 은총가득하신 성모님..제 기도에 약속 하신 사랑 버리시나요 ? 지키지 못할 힘든 사람이라서요?...죽어도 못 놓을 사람 인데.. 20년 12월 03일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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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2일

  • 기다려줄게  하늘에 속한것은
    하늘로 귀하게 섬기며
    땅에 속한것은
    땅의 보석으로
    동행케 하셨나이다
    인내가 필요할 때는
    목마름을 주셨고
    눈물이 필요할 때는
    슬픔에 발을 내딛게 하시고
    사랑이 필요할 때는
    그리움으로 단련케 하셨습니다
    모든것에서 자유로우라고
    초라한 자아의 가시에 피흘리면서
    우주의 광할함을 품게 하셨나이다
    신의 부르심에 귀를 기우리며
    날마다 내영혼은 부르짖나이다
    하루 하루씩 살아나갈
    섭리의 은총에
    목숨을 아낌없이 내던지나이다
    모든 두려움을 떨쳐내고서
    별이 되어 반짝이고
    꽃이 되어 향기로우며
    바다가 되어 파도치게 하옵소서
    축복으로
    용서로
    아름다윰으로
    위로의 발걸음
    멀리 까지
    내딛게 하옵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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