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이다님의 프로필

언제나 행복하기를~~! 06월 02일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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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27일

  • 와니 날개를 위한 시 바람아 기억하는가 한때 나는 날개를 갖고 있었네 허공을 날며 사랑을 나누다 절정의 순간 몸이 터져 죽어버리는 수캐미의 날개를 그러나 어느 날, 내 날개짓의 에너지였던 사랑은 태양의 지평선을 따라 사라지고 난 지금 암흑의 대지에 갇혀 떠나간 사랑에 대해 쓰네 이젠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진 날개를 조금씩 뜯어먹으며 생의 나머지를 견디네 -유하- 새로운 날개가 돋아날 것이라 믿으며, 오늘도 걷는다. 이다 님.. 임재범의 비상 신청할께요~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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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21일

  • 바다는놀이터 이다님 이밤에 수고많습니다. 항공정비 승진시험 문제집도 눈에 안들어오네요.오늘은 왜 이래 슬슬한지,,저가 파일공수할께요 좀올려주세요 저의 자작글입니다 ..청곡은 이동원/장미 그리고 바람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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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18일

  • 와니 ※커피와 예술※ 베토벤의 아침 식사는 60알의 원두를 넣어 분쇄한 한 잔의 커피뿐이었다. 헤밍웨는 에 다음과 같이 썼다. "노인은 커피를 천천히 마신다. 이것이 하루 식량의 전부다." 철학자 칸트도 말면에 커피에 푹 빠져 지냈고, 나폴레옹은 커피가 없으면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커피를 즐겨 마셨던 시인 이상은 다방을 무려 네 번이나 열었다. 와니는 커피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 와니도 예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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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12일

  • 와니 9일 날 부모님께서 저를 보러 오셨어요.. 저도 부모님이 참 많이 보고싶었는데.. 원래는 제가 찾아가야 했는데.. 암튼 부모님 얼굴 보니 너무 너무 좋은거 있죠~! 이다 님아~ 저의 신청곡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저의 신청곡은~ SG워너비 곡 중에 이다 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곡으로 들려주세요~ 괜찮겠죠? 그리고 보고싶었는데 오늘 보게 되어서 너무 반가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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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07일

  • 와니 ♡ 해 버린 말, 쏘아 버린 화살, 지나간 인생, 무시해 버린 기회. 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것들. (아라비아 속담) 위 글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는 것은, "지나간 인생" 나이를 먹어서 그런 것인가.... Oㅇ이다ㅇO 님 오늘도 좋은 음악, 좋은 목소리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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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03일

  • 와니 2009년 1월 3일 토요일 새벽.. 잠이 안와서 음악 들으러 왔어요.. 가끔 출석 불러주나요? 왜냐면요~ 제가 이름 불리워지는 것을 너무 너무 좋아하거든요.. *^^*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여기까지 와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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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08일

  • 새로운시작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수고 많으세요 . .잘듣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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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04일

  • 풍운아 9.8이라넹 ~!~ 코마네치다음으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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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ic 젤 듣고 싶은거 잇는데 님과 음색이 너무 잘 어울릴것 같아 애절히 부탁합니다..이승희 슬퍼하지마~~~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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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ic 이다님 감사하고요..님의 목소리에 흠뻑 빠지고 있읍니다..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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