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이다님의 프로필

^^ㅣ익~~!! 항상 웃으며 살아요.. 09월 04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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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 타잔오빠 이다님께 글 올리시는 분 있으시네요,^,^
    인사만 남깁니다. 모바일로 들을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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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7일

  • 캐논변주곡 내이다야~~PC접속해서 해결해쏘ㅎㅎㅎ
    오늘 방송엔 청란갈수이써~안바쁘믄 말이쥐 ㅎㅎㅎ
    컴으로 접속하니 창에서 막~수다떨면서 자판지고싶따..ㅋㅋ
    따시게 잘자고 일어나서 좋은날 시작하시자!!~~/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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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1일

  • ll이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별사랑이 작품~!!
      별아 잘 쓸게~~~ ^^ㅣ익~ 고마워.. 19년 12월 01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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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목마멀뚱중
    11월의 뜨락
    詩 / 木 馬

    꽃잎은 지고
    떨어지는 잎새들
    대지는 향기를 잃고
    찬바람이 그 위로 흘러.
    구름도 흘러
    산등을 넘어서는 이별

    아련한 가슴속
    추억이 되어버린 일들에
    소심히 돌아보는 계절
    가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닌
    혼돈의 뜨락에 섯어.

    청춘도 아니고
    불혹도 아닌
    혼란의 틈 사이로
    잃어버린 향기를 더듬는
    어리섞은 마음

    11월의 뜨락은
    미련과 후회와
    망막한 밤길을 가는
    향기잃은 청춘의
    혼란스러운 정원.
    • 울 삼촌 발걸음 주셨구나..
      11월은 어찌 마음이 혼돈스러운가봐여..
      겨울로 가는 길목이라 그런가..
      다가오는 겨울엔 그래도 밝은 뜨거운 햇살이 드리워졌으면.... 19년 11월 15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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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의 뜨락은 아마도 내 마음인것 같아서.ㅎ 19년 11월 17일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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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 목마멀뚱중
    구월의 뜨락에서

    詩 / 木 馬
    툭...
    툭...
    구름건너
    달이 떨어지네.

    툭...
    툭...
    달님건너
    별이 흩어지네.

    구름 흘러
    저기 산넘고
    강건너 가면
    어디일까?
    그리워
    괜시리...아퍼.

    뚝...
    뚝...
    회색빛 추억에
    눈물이 흘러.

    뚝...
    뚝...
    구월의 뜨락
    마음에서...
    • 9월의 뜨락은 그리움.... 11월의 뜨락이 궁긍해지는~~
      삼춘~~~~~~~~~~~~~~~~~~
      이렇게 살짜기 다녀가기 있기없기?? ㅎㅎ
      반가워라.. 잘 지내시지여??
      항상 건강하셔야 해여~~~ 19년 11월 11일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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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추워지고 있어요.
      전에 없었던 감기가 여기 이사오고 처음으로 감기 기운이....
      머리가 띵하고 목이 칼칼하니 컨디션 난조네요.
      감기 조심하고 살짝이 다녀야 감칠맛이 날것 같아서.ㅎㅎ 19년 11월 13일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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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8일

    • 우와~~~~ 멋지당... 감사합니다.. 프롬님~~
      아침에.. 어울리지 않게 제 목소리에 취해 봅니다...
      멋진 영상 속에 담긴 제 목소리를 담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9년 10월 18일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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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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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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