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이다님의 프로필

^^ㅣ익~~!! 항상 웃으며 살아요.. 20년 09월 04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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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3일

  • 목마멀뚱중
    어 떤 법 칙
    詩 / 木 馬

    외로움을 아는 사람은
    외로움을 즐기려하고

    고독을 아는 사람은
    고독한 여행을 떠나며

    목마른 마음은
    사랑을 구걸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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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0일

  • 세데스 잘 지내세요..^^
    • 뭣이당가요?? 이 마지막 인사 같은 느낌은? 20년 04월 20일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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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낌일뿐...
      건강하라는...인사입니다. 20년 04월 21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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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8일

  • 타잔오빠 - 마음 빈터 - 글/조미하

    마음 밭을 둘러보니
    작은 빈터가 많았네요

    작고 예쁜 들꽃이 있고
    기억 속에 함께한 바닷가가 있고
    어릴 적 소망 담아둔
    꿈 상자가 있었네요

    한동안 방치한 마음 밭도 있고
    마음에서 밀어낸 아픔 밭도 있고
    외면하고 싶던 고통 밭도 있었네요

    언제든 거닐고 싶도록
    마음 빈터에
    사랑 씨앗 하나 뿌리겠습니다
    지친 맘 쉬어갈 의자도 들이고

    예쁜 것만 자라도록 가꾸겠습니다
    마음 빈터에
    물도 주고
    거름을 주고

    "놀러 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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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1일

  • ━━━━━━━━━━━━━━━━━━━━━━


    ☆。친구야~

    ☆。요거 친구 ll이다 하고 잘 어울릴것 같아서 ㅋ

    ☆。 도넛츠 보이지?ㅋ ll이다 요즘 빵 만들잖아.ㅋ

    ☆。 메인이 상큼하고 이쁘 더라고~ㅋ

    ☆。 이쁘게 사용 했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과 웃음이 가정에 만땅!

    ☆。친구 세민이가 ☆。 2020.03.21


    ━━━━━━━━━━━━━━━━━━━━━━

    • SeMin 친구야.. ㅎ
      이 이미지를 보는 순간 딱 이다꺼다 한 겨?
      고마워 잘 쓸게~~~!! 20년 03월 22일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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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5일

  • 타잔오빠 - 보슬비처럼 - 글/이해인

    내 고집에
    어이없이
    한풀 꺾인
    하느님의 사랑처럼

    조용조용
    소근속근
    내리는 비

    나도
    누구를 사랑할 때
    보슬비처럼

    마음이
    더 고요하고
    약해져야겠다
    고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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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3일

  • 타잔오빠 - 꽃씨 편지 - 글/이해인

    당신이 보낸
    꽃씨를 심어
    꽃을 피워냈어요

    흙의 향기 가득한
    꽃밭을 향해
    고맙다고
    놀랍다고
    자꾸자꾸만
    감탄사를 되풀이하는 것이
    나의 기도입니다

    이 꽃을 사진에 담아
    당신에게 보내며
    행복합니다

    내 마음속에
    심겨서 곱게 자라난
    나의 사랑도
    편지에 넣었으니
    받아주시고
    당신도 내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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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8일

  • ll이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별사랑님 작품~~!
      봄기운이 나네요.. 고마워~~!!♡ 20년 03월 08일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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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3일

  • 타잔오빠 - 침묵이 되어 - 글/이해인

    오랜 세월
    사람을 사랑할수록
    할 말은 적어지고

    오랜 세월
    시를 쓸수록
    쓸 말은 적어지고

    많은 말 남긴 것을
    부끄러워하다가
    마침내는
    가장 단순한 침묵이 되어
    이 세상을 떠나는가 보다

    긴 기다림 끝의
    자유를 얻게 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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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1일

  • 목마멀뚱중
    삶이란
    詩 / 木 馬

    삶의 가치는
    도약하는 것

    삶의 의미는
    포기하지 않는 것

    희망위에
    희망이 없고

    절망에서
    더 절망은 없다.
    [木馬書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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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2일

  • 타잔오빠 - 새로운 별 - 글/나태주

    마음이 살짝 기운다
    왜 그럴까?
    모퉁이께로 신경이 뻗는다
    왜 그럴까?
    그 부분에 새로운 별이 하나
    생겼기 때문이다
    아니다, 저편 의자에
    네가 살짝 와서 앉았기 때문이다
    길고 치렁한 머리칼 검은 머리칼
    다만 바람에 날려
    네가 손을 들어 머리칼을
    쓰다듬었을 뿐인데 말이야.
    • 감사합니다... 시를 참 좋아하시는...
      그리고 낭송도 좋아라 하시겠죠?
      언제나 詩와 더불어 행복하시길.... 20년 01월 14일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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