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테스님의 프로필

흐르는 강물처럼 12월 05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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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II유민II 수줍음..
    작약이 하고 싶은 말..

    언제였을까?
    수줍어서 눈도 못 맞추고
    수줍어서 하고픈 말도 못했던
    매냥 순수했던 그때..

    그때의 순수함을 느끼게 했던
    서른, 하고도 아홉..

    친애한다는 말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
    작약이란 꽃이 전하고자 하는 말
    친구라는 단어 속에 숨은 많은 이야기들

    나의 삶을..
    시간들을 하나하나 뒤돌아보게 했던
    서른, 하고도 아홉..

    함께 했던 내내 흘렸던 눈물이 전하고픈 말..
    너무나 많은 말들이 가슴을 두드렸지만
    그래도 하고픈 말은 하나였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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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당테스  " 안 힘든 일이 어딨어, 세상에
    그냥 태어나면 힘든 거야.
    힘든 세상, 내가 재밌는 걸 만드는 거지, 뭐
    너도 네가 만들어야 돼.
    재밌는 건 누가 공짜로 안 줘."

    - drama '청춘기록'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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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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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당테스  5월은 괜히 바쁘다......
    정처없이 떠나보면서 자유롭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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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당테스  그렇게 오기 싫어하던 비가
    우얀 일로 밤새....예전처럼인 듯이
    내리는 흉내를 다 내더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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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테스  함께 한 순간들....
    흐르는 강물에 윤슬처럼 눈부셨는데....
    너 떠난 강변에 서면
    빛을 잃은 물결만 그림자 흔들며 목 잠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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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공감8

    벚꽃 꿀을 따는 새 한 마리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3월 31일 14: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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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응모작
  • 꿀 따는 새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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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테스  봄이 어떻디요?
    다시 흐르는 강물을 보고 새싹을 보고 새 꽃을 보고 사람들을 보고....
    봄이 봄을 채우는 이 봄, 그대
    봄이 어떻소?
    아, 춘래불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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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당테스  길이란 것이 인간의 편리에 의해 생겨나지만
    더러는 삶의 터전을 잃어야 하는 인간이 있고
    더 크게는 무수한 생명들이 희생을 당했음을 느낀다.
    - 오솔길, 사람의 발자국이 덜 찍힌 곳마다 고개를 내미는 새싹들을 보면서
    나는 잠시, 그들을 비켜 걸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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