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천하님의 프로필

어느 裸木의 독백 자연의 섭리는 사계절을 만들어 주셔서 철마다 예쁜 옷을 만들어 주었지 그런데 무슨 심사일까? 겨울만 되면 발가벗.. 01월 02일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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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2일

  • 보디빌더 *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

    애천이종수

    그대는 꽃빛 바람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

    내 마음을 살며시 녹이는
    달콤한 사탕인가 봐

    그대는 양지쪽에 돋아나는 새싹
    슬픔과 아픔을 이긴 승리자

    내 가슴을 불타게 만드는
    뜨거운 용강로 같다오

    생긋방긋 웃는 고운 미소는
    북극의 빙산을 녹이고

    어여쁜 마음과 자태는
    가슴의 응어리를 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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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오늘도
    인사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 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절기상 초복, 중복이 지나고
    말복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니
    매우 무덥고 해서
    건강관리조차도 힘들고 하지만

    그럼에도
    짜증내지 말고
    상쾌한 기분 유지하면서
    활짝 웃을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짐을 해 봅시다.

    지나가는 모든 순간은
    우리 인생의 귀한 시간이니까요.

    함께하는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천하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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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인천하님.....、

    좋은 아침이에요
    어디선가 들려오는 매미들의 노래소리에
    여름이 한층더 깊어가는것 같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매미소리..~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에 조용히 몸을 실어
    봅니다..오늘하루도 슬기롭게~이 계절만이
    주는 즐거움속으로 빠져 보는 멋진날 되세요.

    변함없이 소중한 발걸음으로 늘 함께 해주신
    고마운 마음들 항상 잊지않고 기억속에 곱게
    저장 하겠습니다 ^^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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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7월

    은행나무가 세상의 빛을 다 모아
    초록의 알 속에 부지런히 쟁여넣고 있네
    이파리 사이로 슬몃슬몃 보이는
    애기 부처의 동그란 이마 같은
    말, 말씀들
    무심히 지나치면 잘 보이지도 않는
    한결같이 동글동글
    유성음으로 흐르는
    푸른 음성들
    그 사이로 푸득푸득 파랑새 날고,
    긴 개울이 물비늘 반짝이며 흐르는
    나무 아래, 물가를 떠난 숨가쁜 돌멩이
    말씀에 오래 눈 맞추어
    온몸이 파랗게 젖네
    그렇게 길 위의 돌멩이 떠듬떠듬 꽃피기 시작하네
    (홍일표·시인,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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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1일

  • 안녕하세요~
    중복인데 건강식은 많이 드셨어요
    몸이 건강해야 모든것이 편안하고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건강한 몸과마음이 그것이 행복이 아닐까요
    시원한 냉커피한잔 마시며 웃음가득한
    행복한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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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비움의 노래 / 정연복

    마음을 비우면
    삶이 가벼워지리

    비우면 비울수록
    점점 더 가벼워지리.

    가슴을 비우면
    삶이 그윽해지리

    비우면 비울수록
    점점 더 그윽해지리.

    하늘에 흐르는 구름
    허공에 흐르는 바람같이

    욕심에 얽매임 없이
    자유롭고 행복한 삶 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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