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천하님의 프로필

어느 裸木의 독백 자연의 섭리는 사계절을 만들어 주셔서 철마다 예쁜 옷을 만들어 주었지 그런데 무슨 심사일까? 겨울만 되면 발가벗.. 01월 02일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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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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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4일

  • 안녕하세요.

    하늘은 푸르르고
    매미소리는 아침 부터 드높아요..♪~▲↑

    더위만 아니면 여름은
    아주 아름답고 싱그러운 계절인데...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날..
    슬기롭게 더위이기시고,,

    오늘도 고운 여정 되시고,,
    모든일에 감사하면,,
    더욱 넘치게 감사할일이 생긴다고 하네요...((♡))

    행복이 가득가득 채워지길 기원드리며,,
    사랑이 가득한 행복넘치는 상큼하고 향기로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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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마음


    살수도 팔수도 없는 마음
    계산적인 사람들이 태반이라서
    보이지가 않는 착한 사람들

    걔산적으로 다가오면
    마음을 줄 필요도
    아무의미가 없어진다

    복을 받고 싶으면
    미음가짐으로
    착한심으로 태도를 보여야 한다

    도와줄려고 했던 그마음이
    초심으로 돌아가게 애써야 한다
    고운마음은 값오치가 있듯이

    더욱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계산적인 마음은
    항상 불편한 존재로 남는다

    언제나 즐거운 마음과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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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걸음걸음마다
    땀방울의 여름 한복판
    "안부 전합니다,---♪♬?˘?˘?

    땀방울이 꽃피고
    예쁘게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가시는 걸음걸음마다
    여러 가지 모양으로
    좋은 일들로 아롱지는 날

    시간의 아침은
    오늘의 하루를 밝히지만 (-???)
    마음의 아침은
    소망찬 내일을 밝힌다지요.

    오늘도
    감춰진 복된 날입니다^♡
    화이팅! \_(ツ)_/?

    함께하는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천하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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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당당한 꽃 / 정연복

    수많은 꽃들 중의
    하나라고 해서

    자기 존재를 조금도
    우습게 여기지 않는다.

    외딴 곳에
    쓸쓸히 홀로 피었다고

    맥없이 움츠려들고
    눈물 흘리지도 않는다.

    여럿이 함께 있을 때도
    저 혼자 살아갈 때도

    작디작지만 소중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당당히 지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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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7월의 시


    산이나 들이나 모두
    초록빛 연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보일 듯 보일 듯 임의 얼굴 환시를 보는 것도
    임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한적하고 쓸쓸한 노을지는 창가에서
    눈물을 견디고 슬픔을 견디는 것은
    임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나무의 눅눅한 그림자까지
    초록빛으로 스며드는 7월의 녹음
    나무는 나무끼리 바람은 바람끼리 모여 사는데
    홀로 있어 외롭지 않음은
    임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깊은 산 속 작은 옹달샘을 찾아
    애절히 불타는 이 가슴을 식혀볼까,
    6월도 저물어 한 해의 반나절이 잦아드는데
    노을빛 가슴을 숨기고
    애연히 그리움으로 흐르는 것은
    임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김태은·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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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당당한 꽃 / 정연복

    수많은 꽃들 중의
    하나라고 해서

    자기 존재를 조금도
    우습게 여기지 않는다.

    외딴 곳에
    쓸쓸히 홀로 피었다고

    맥없이 움츠려들고
    눈물 흘리지도 않는다.

    여럿이 함께 있을 때도
    저 혼자 살아갈 때도

    작디작지만 소중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당당히 지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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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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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만물이 왕성하게 자라는 여름!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에 하루하루 힘들지만
    이 여름이 끝나고 가을에는
    많은 결실을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아시져?
    인내와 끈기로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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