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천하님의 프로필

길 가면 갈수록 멀어지는 길이 있다 뜻이 있는 곳을 알고 마음을 나누고자 가는데 가까이 가면 멀어지는 길이 있다 너무 멀리 와 지나친.. 02월 14일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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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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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쌀쌀해진 날씨에
    손도 마음도 얼어붙게 되네요.
    하지만 마음 따뜻한 한마디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답니다.

    따뜻한 손 날로같은 응원의 한마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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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사랑의 커피 / 윤보영

    커피를
    마실 때마다
    기분이 좋은 이유!

    궁금하면
    커피에, 나처럼
    좋아하는 사람
    생각 좀 넣어볼래?


    아시나요? / 윤보영

    내가 그대를
    사랑하고 있는지를

    그래서
    내가 더
    행복하다는 것을

    이것이 앞으로로도
    내가 더 그대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는 것을.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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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과 그리움 / 윤보영

    어젯밤에
    많은 눈이 내린다고 했잖아
    내리는 눈만큼
    네 생각을 하겠다고 약속도 했고

    하지만 눈이 내리지 않았어
    그렇다고 속상해 하지마
    사실은 그 눈이 모두 내 안에 내렸거든

    행운 가득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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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0순위

    절실히 원하는 것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안에 영순위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아직도 못 이뤄진 것은
    영순위가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 게이트의《깨달음의 연금술》중에서 -

    주말로 향하는 금요일 즐겁고 행복하세요...\(=^ㅂ^=)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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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당신이 있어


    당신이 있어
    사랑을 알게 되었고
    행복의 꿈을 꾸기도 하고
    당신 곁에서
    다른 희망을 부르기도 합니다

    당신이 있어
    내 삶의 목표가 되어
    늘 기쁨으로 꽃을 피우고
    가슴에는 고운 향기가 가득합니다

    당신을 사랑함은
    어떤 누구보다도
    내 마음을 안아주기에
    평온한 운명이 됩니다

    당신의 열정은
    나에게 큰 힘으로 다가와
    모든 것에 자신감이 생겼고
    당신의 충실함이 용기가 되어
    모든 것을 이겨 냅니다

    추워지는 12월 입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늘 기쁨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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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 뉴스에 "새끼 윤썩렬" 한동훈과 이세창 우파 정객등이 딱 잡아떼며 酒邪주사犬통령 술자리 의혹을 적반하장으로 부인 하기에 술판 주인공중 남은 윤똥犬통이 과연 뭐라 할지 궁금하던 차에 꼭 또(라이)럼프 美극우 半틀러식 "가짜뉴스"云하는 본인의 거짓 답변을 들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지금 윤똥犬통 정권은 사리가/경우도 절대 아닌 살인정권 개미친놈들ㆍ윤석두 돼진다. 너 죽어 개쉐끼 듁여야 퉷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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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송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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