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미소님의 프로필

사랑 믿음 진실 실천 행복 감사합니다?매일대박하세요?♣ 05월 19일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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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아침 인사 왔어요...* ^-^ *
    추석연휴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귀성길에 고생 많이 하시진 않으셨는지요.?
    청면한 가을 햇살이 참 좋은 하루입니다...
    내 맘가득 모두 담아 친구님께 보냅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서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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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 에너지

    우리 몸의 정보는
    일기예보랑 비슷해요.
    비 내리기 전 하늘엔 먹구름이 잔뜩 끼잖아요.
    오라도 우리의 생명 전기들이 모여서 이루는
    전자기장의 구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오라는 비 내리기 전 하늘처럼
    거무튀튀해요. 그런 게 지속되면 건강에는
    상당한 적신호가 오겠죠. 오라 에너지의
    정보는 몸의 건강 상태를 알려준다고
    할 수 있어요.

    - 윤덕현의《가슴의 대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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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채 @@@@@@@@@@@@@
    띵동띵동~~~
    따뜻한커피에예쁜미소를담았습니당
    맛있게드시고즐거운한주보내시길......!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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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찬란한 태양
    마음의 문을 열어
    온몸으로 빛을 느끼게 하소서

    우울한 마음
    어두운 마음
    모두 지워버리고
    밝고 가벼운 마음으로
    9월의 길을 나서게 하소서

    꽃 길을 거닐고
    높고 푸르른 하늘을 바라다보며
    자유롭게 비상하는
    꿈이 있게 하소서

    꿈을 말하고
    꿈을 쓰고
    꿈을 노래하고
    꿈을 춤추게 하소서

    이 가을에 떠나지 말게 하시고
    이 가을에
    사랑이 더 깊어지게 하소서

    - 이해인의《9월의 기도》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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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이 되는 마음 / 성전

    좋은 말을 들으면
    그대로 가슴에 새겨 실천하려 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그 연민에 눈물 짓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살 만한 것이 되고
    또한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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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보디빌더 무심(無心)으로 돌아가서
    藝香 도지현

    꿈속에서였다
    가슴에 안았던 새가
    푸드덕하며 하늘로 날아오른다
    한 마리 새를 놓치고 난 후
    텅 비어버린 마음
    왜 그리도 아쉽고 허망했는지
    꿈이어도 그리 아쉬운 것을
    현실이었다면 얼마나 가슴이 쓰릴까

    언젠가 그랬지
    내 것 아닌 것은 탐하지 말자
    그것이 세상 제일 마음 편한 것이라고
    그런데도 사람의 마음인지라
    그것을 내려놓지 못함이니
    그래 이젠 비우고 내려놓자
    자글자글 끓던 마음 다 쓸어버리고
    공명이 울리도록 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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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는 잎 ... 허윤정

    오르다 사라지는
    한 줄기 저녁연기
    나무는 잎잎이
    살점을 뜯어내고
    지는 잎 부는바람
    무언가
    이 가을 재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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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 묻은 요란한 세상보다
    고요한 정적이 흐르는 적막이 더 요란하다
    정작 세상의 들을 말을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요한 적막이 흐르면 눈을 감고
    마음의 귀로 세상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화려하고 휘 형 찬란한 볼거리가 많으면
    정작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한다

    사물의 보임을 보지 말고
    마음의 눈으로
    진정 봐야 한 것을 봐야 한다.

    - 김영국의《마음으로 듣고 마음으로 보라》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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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연휴 잘 보내셨죠?
    즐겁고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명절이 되셨을 줄 믿습니다.
    충전 받은 에너지로 힘차게 이제 독수리 같이 비상 합시다.

    PS: 남은 9월도 계획하고
    목표한대로 이루어지는 멋진 시간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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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추석보름달이 두둥실 지나가고
    팔월대보름날에 햅쌀로 송편을
    팔월대보름 햇과일 제일로 좋아하는 햇밤이 입에서 맴돕니다

    몸짓 선비 닮아 고고하며
    팽나무에서는 홍갈색으로
    덩실함으로 떠오른 밝은 달덩이 흰 수국 꽃처럼 감미롭습니다

    햅쌀로써 송편 빚고
    햇과일로 차례 지내
    조상들이여 늘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가우절 가윗날 추석
    한가윗날 마음 듬뿍
    조상들이여 한가윗날에 달처럼 두둥실 한복을 걸쳐 입습니다

    비록 순탄하지를 않았지만
    농사를 지은 쌀로써 과일로
    조상들이여 난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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