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미소님의 프로필

사랑 믿음 진실 실천 행복 감사합니다?매일대박하세요?♣ 19년 11월 16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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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6일

  • 너만을 항상 사랑해

    공원에서는 아이들이 노닐고
    미끄럼틀 굽이굽이 함박웃음
    주르륵 주르륵 미끄럼틀이 화사함으로 채워줍니다

    미소가 화창함으로 만발함으로
    나뭇잎들이 휘날려 보일 듯 말듯
    그네 타는 그대여 화사함으로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나풀나풀 치맛자락으로 춤추며
    총총 바람 나뭇잎들이 휘날리고
    입술을 살포시 토닥토닥 천국 속으로 손짓을 합니다

    아이들 웃음소리가 천국입니다
    그대 어여쁨으로 아리따움으로
    그대 토닥토닥 천국 속으로 너만을 항상 사랑합니다

    대지에 바람이 살랑살랑
    널 그대를 따라서 갑니다
    살랑살랑 에덴 동산 이련가 너만을 항상 사랑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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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거 없더라 / 조미하

    그 사람의 삶이 행복해 보여
    들여다봤더니 잦은 다툼이 있더라

    그 사람의 삶이 화려해 보여
    들여다봤더니 외로움을 감추고 있더라

    그 사람의 삶이 부유해 보여
    들여다봤더니 마음이 가난하더라

    그 사람의 삶이 부러워
    들여다봤더니 아픔을 숨기고 있더라

    그 사람의 삶이 성공으로 보여
    들여다봤더니 남모를 실패가 있더라

    남의 삶이 좋아 보여도
    남의 삶이 행복해 보여도
    나름대로 고통을 안고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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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 가장 강한 향수

    떨어지는 물방울
    하염없이 눈물이
    섹시함으로 발랄함으로 나에게 다가옵니다

    노랫소리로 말하며
    박새가 재잘거릴 때
    그 노랫소리로 박새는 말을 건넨다 합니다

    남들이 듣지 못할 때
    당신은 들을 수 있어서
    박새의 노랫소리는 항상 멈추지를 않습니다

    오로지 너를 위하여
    향기 가장 강한 향수
    언제까지나 향기로움으로 너에게 다가갑니다

    향기 가장 강한 향수
    오로지 너만을 위하여
    너에게 너의 곁에서 향기로움을 선사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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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되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내일 다른 위치에 있고자 한다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된다.

    - 데이비드 리버만의
    《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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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서로 사랑해요.

    짧은 인생 가는 우리 나그네
    잘났다고 머리 들고 목 세우고 건방 떨어 봐야
    백년도 못사는 수명 가지고
    못났어도 살아만 있으면 사람이요
    사람은 거기서 거기 순간에서 변하는 것이 우리들의 팔자
    그러니 우리는 서로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해요
    우리서로 돌아보며 웃음으로 대하고 기쁨도
    슬픔도 나누면서 꽃 보며 있다가 하늘 나라인
    웃는 나라 마을에서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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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채 !!!!!!!!!!!!!!!!!!!!!!!!!!!!!!!
    띵~~~~~~동
    ㄷ ┦ㅈ┃▣┞!
    ㅂ ┕
    미소 잃지않는 미소님이 되셨으면 하는 바랩입니당
    더운 날씨지만 하시는일마다...
    시원시원하게 풀리시길 바래봅니당~
    ♡좋은하루 보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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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5일

  • ♡、불안과 함께 사는 법

    삶에 절대적인 안전은 없습니다.
    힘들더라도 불안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우십시오.
    당신의 행운을 믿고 그 행운을 불러들이세요.
    행운은 함께 놀 준비가 되어 있는 이에게
    은혜를 베풉니다.

    - 보리스 폰 슈메르체크의
    《지금이라도 네 삶을 흔들어라》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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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

    가락이 물안개처럼
    음률이 무지개처럼
    가락을 음률 속으로 천년을 수 겁으로써 채웁니다

    들판에 꽃나비가 두리둥실
    두둥실 아름다운 임 오려나
    눈빛으로 꽃나비가 두리둥실 내 마음을 수놓습니다

    꽃나비가 팔락팔락
    내게로 다가오소서
    꽃나비가 몸짓으로 호화로움으로 영혼을 가져갑니다

    바닷가에서 뱃고동소리가
    주단을 저녁노을로 수놓고
    붉음 저녁노을이 고운 선율로 흥겨움으로 채웁니다

    가락이 내 몸을 찬양합니다
    몸을 선율을 흥겹게 합니다
    가락으로 선율로 내 안에 그댄 행복함으로 노닙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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