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님의 프로필

봄과여름이 가을속으로 들어와 안겼다 09월 07일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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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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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사라님께서 원더플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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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겸이역사라님께서 별명을 사라(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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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님께서 별명을 겸이역사라(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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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사라님께서 줄리앙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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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 내가 사랑하는 소중한 당신에게 ★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알 수 없는 오해로 싸우게 되거든
    그냥 가만히 안아주기로 해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내 사랑이 좀 무뚝뚝해도
    밉다고 내 밀지 말아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이별한다 해도 서로 잊지 않기로 해요.
    그렇게 사랑한 가슴 지우기엔 너무 아프잖아요.

    그리고 있잖아요.
    우리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랄 시간에
    서로 싸움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싸움할 시간에 한 번 더 안아주기로 해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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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³о,♡ 날마다 좋은 날 ♡,о³°```´·






    정해정



    오늘 하루
    좋은 사람은 당신입니다.


    눈감으면
    느껴지게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기쁨이
    샘솟는 오늘
    따듯한 격려의 말로
    등불이 되어준
    당신 때문에 살맛 납니다.


    오늘 일어난
    이야기를 말 할 수
    있다는 건
    참 즐거운 일입니다.


    딱 한 번이라도
    사랑스런 눈빛으로
    소통이 되어준 보석 같은
    친구는 나에게
    참 행복한 일입니다.


    생각만 해도
    날마다 기분 좋은
    단 한 사람 그런 당신은
    내 인생에 보석 같은 친구입니다.



    .·´```°³о,♡ 멋지고 신나는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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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³о,♡ 그대 내게로 오면 ♡,о³°```´·





    용혜원




    그대 내게로 오면
    오랜 기다림의 아픔은 사라지고
    반가움에 붉은 볼에 입맞추고
    사랑을 고백하리라.

    오랫동안 하지 못해
    가슴에 응어리로 남았던
    많은 이야기들을
    두 손 꼭 잡고 정겹게 속삭이리라.

    그대 내게로 오면
    고통과 시련은 모두 다 벗어버리고
    그대를 내 가슴에 꼭 안고
    사랑을 고백하리라.

    그대를 위해
    예쁘고 고운 반지를
    하얀 손가락에 끼워주고

    내 사랑을 그대 마음에
    평생토록 꽃 피우게 하리라.




    .·´```°³о,♡ 사랑 가득한 포근한 주말 되세요 ♡,о³°```´·

    • 이뽀~~요,, 04월 25일 23:1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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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으아리님께서 별명을 사라(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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