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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쥬아나 널 숨길 수 없나 봐 - 널 숨길 수도 없고 널 감출 수도 없나 봐. 모른척하고 지내려 해도 정말 그게 잘 안돼.. 22년 10월 12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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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2일

  • 보디빌더 행복의 발견 / 정연복

    아직 내가
    갖고 있지 못한 것을

    애써 쟁취하고
    만들어내는 게 아니다.

    늘 가까이에서
    손짓하고 있는데도

    잊고 간과하는 걸
    소스라치게 발견하는 거다.

    눈길만 주면
    곳곳에 널려 있는

    수많은
    세 잎 클로버같이.

    내 안팎으로 존재하는
    작고 소중한 것들에

    문득 눈뜨고 기뻐함이
    삶의 참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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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6월의 햇살은 점점 더워집니다
    시원한 냉커피한잔 으로 행복하고 즐거운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날씨는 무더워도 몸과마음은 언제나 환하게 웃을수있는
    여유로운 시간도 좋을것 같습니다
    늘건강하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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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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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일인 줄 알았는데

    가진 것 없어도 마음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것인 줄 알았고

    사랑은 망망대해처럼 넓고도 넓어
    아무리 주어도 모자라고
    아무리 받아도 모자랍디다.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지만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지요

    그래서
    오늘 하루도 사랑의 빛으로
    발걸음 닿은 곳마다
    밝히고 빛나는 날 되시길

    함께하는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쥬아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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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여름의
    할 일은 모르는 사람의
    그늘을 읽는 일"이라는
    교보문고 현판을 읽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타인의 마음을 읽고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사람이 되자는..

    주위 사람의 상처와 아픔을 함께
    느끼고 슬퍼하는 일이 다소 사소해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시련을 이겨내는
    큰힘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읽힙니다.

    하지,절기랍니다
    조석,불어주는바람..감사..
    한 낮 뜨거운볕..조심하세요
    건강관리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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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장미의 유언 / 정연복

    살아서는

    좋은 향기 나고
    눈부시게 빛나던
    불꽃의 몸.

    죽으면서는
    시커멓게 퇴색한 게
    보기 흉하다고

    놀라고 슬퍼하지 말라.
    주어진 생
    조금의 아쉬움도 없이

    활활 태우고 가는
    아름다운 종말인 것을.
    지상에 잠시 있다 가는

    너의 목숨 너의 삶도
    아낌없이 후회 없이
    온전히 불살라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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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아나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살랑이는 바람이 기분좋게 불어오는 날.
    시간은 어느새 6월의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는 사이, 여름을 재촉하는 이름모를 새들의
    지저귐도 예쁜 멜로디로 귀를 즐겁게 해주는것
    같습니다..장미꽃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푸른빛
    사이로 전해지는 은은한 향기도 나름 감성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시작되는 한주도
    재충전 잘 하셔서 활기차고 건강한 여름맞이 잘
    하시길 바랍니다...오늘도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 ㆀ〃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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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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