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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쥬아나 널 숨길 수 없나 봐 - 널 숨길 수도 없고 널 감출 수도 없나 봐. 모른척하고 지내려 해도 정말 그게 잘 안돼.. 22년 10월 12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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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아그네스

    오늘은 정월 초사흘
    아직도 설명절 느낌이 가득한 날

    내가 등을 돌리면
    상대방은 마음을 돌려 버리고

    내가 은혜를 저버리면
    상대방은 관심을 져버리며

    내가 배신하면....
    상대방은 아예 무시하는
    태도로 맞서 버리곤 하지요.

    만남은 소중해야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하나봅니다.

    아름다운 미소와 상쾌한 마음으로
    보람있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쥬애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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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되어
    당신의 삶을 결정 짓습니다.

    내 생각과 내 말이
    내 삶을 결정합니다.

    진정 이러한 것을 안다면
    생각과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했던 불평불만의 마음
    부정적인 말을
    오늘 깨끗하게 다 지워 버립니다.

    축복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

    상대를 세워주는 말을 함으로써
    삶의 주름이 점점 펼쳐지는

    아름다운 축복을 경험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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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내가 보내드린 메시지가
    당신에게 잠시 동안에 달콤한 휴식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중에
    당신과 내가 만나서
    숱한 그리움속에 당신을 만난다면
    그때 고백할께요
    당신을 언제까지나 사랑한다고

    아침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
    내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과 함께한다는 것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처럼
    내사랑도 당신곁에
    사뿐히 내려 앉고 싶습니다

    나무는 그늘을 주고
    구름은 비를 주듯이
    모든사람들이 서로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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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매일 거울 앞에서

    만약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이런 방법을 써보라.
    매일 거울을 마주보며, "나는 정말 멋져.
    반드시 훌륭한 사람이 될 거야." 하고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화가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나는 모네 같은 훌륭한 화가가 될 거야." 하고 말하거나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톨스토이 같은 대문호가
    되겠다는 각오를 매일매일 거울 앞에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

    - 엔도 슈사쿠의《나를 사랑하는 법》중에서 -

    ☆。─────── 행복○i 가득한 한주 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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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겨울향기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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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이

    안녕하세요^^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어디라도 좋다

    찰랑 찰랑 물처럼 고여들어
    네 사랑을 온몸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한방울도 헛되이 새어 나가지 않게
    할 수만 있다면

    그래 내가 낮은 곳에 있다는 건
    너를 위해 나를 온전히 비우겠다는 뜻이다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 주고 싶다는 뜻이다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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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 다한 고백 / 詩 혜린 원연숙

    오랜 기다림의 세월
    창백한 여백위에
    남겨진 외돌토리 씨앗하나
    끝없이 갈망하는
    한 줌 못다 이룬 사랑
    아련한 그리움 싹 틔운다.

    방황의 늪 속에 갇혀
    한줄기 샘 찾아 헤매는
    목마른 사슴처럼
    가슴 한 귀퉁이 파고드는
    타는 듯 뜨거운 갈증

    미처 다하지 못한
    숨죽인 서글픈 고백
    울컥 토해낼 그날 기다리며
    휘청거리는 눈동자
    하염없이 하늘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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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이의 마음은 호수입니다.
    이 사람도 쉬어 가고,
    저 사람도 쉬어 가고,

    어떤 이는 꽃밭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이런 부분이 좋고,
    저 사람은 저런 부분이 좋고,

    어떤 이의 마음은 가시밭입니다.
    이 사람도 상처받고,
    저 사람도 상처받고,

    어떤 이는 쓰레기통에 살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이래서 나쁘고,
    저 사람은 저래서 나쁘고,
    태어날 때는 같은 마음으로 옵니다.
    죽을 때는 같은 모습으로 갑니다.

    문제는 똑같은 우리 몸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인생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귀성길 운전 조심 또 조심하시고
    항상 안전 운전하시고
    가는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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