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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쥬아나 널 숨길 수 없나 봐 - 널 숨길 수도 없고 널 감출 수도 없나 봐. 모른척하고 지내려 해도 정말 그게 잘 안돼.. 10월 12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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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커피 한잔 / 정연복

    당신과 맨 처음
    다방에서 만났던 그날
    작은 찻잔 속의
    커피 한잔

    그 뜨거웠던 것이
    미지근하게 되기까지의
    짧은 시간 동안
    내 가슴은

    긴긴 날의 냉랭함
    먼지같이 털어 버리고
    운명 같은 사랑의 예감으로
    한순간 불타올랐음을

    아마 당신은
    눈치채지 못했을 거야.
    아침에 바삐
    출근 준비를 하면서도

    커피 한잔은
    꼭 챙겨 마시는
    이제는 오래된
    나의 사랑 나의 아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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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쌀쌀해진 날씨에
    손도 마음도 얼어붙게 되네요.
    하지만 마음 따뜻한 한마디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답니다.

    따뜻한 손 날로같은 응원의 한마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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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사랑의 커피 / 윤보영

    커피를
    마실 때마다
    기분이 좋은 이유!

    궁금하면
    커피에, 나처럼
    좋아하는 사람
    생각 좀 넣어볼래?


    아시나요? / 윤보영

    내가 그대를
    사랑하고 있는지를

    그래서
    내가 더
    행복하다는 것을

    이것이 앞으로로도
    내가 더 그대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는 것을.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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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과 그리움 / 윤보영

    어젯밤에
    많은 눈이 내린다고 했잖아
    내리는 눈만큼
    네 생각을 하겠다고 약속도 했고

    하지만 눈이 내리지 않았어
    그렇다고 속상해 하지마
    사실은 그 눈이 모두 내 안에 내렸거든

    행운 가득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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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당신이 있어


    당신이 있어
    사랑을 알게 되었고
    행복의 꿈을 꾸기도 하고
    당신 곁에서
    다른 희망을 부르기도 합니다

    당신이 있어
    내 삶의 목표가 되어
    늘 기쁨으로 꽃을 피우고
    가슴에는 고운 향기가 가득합니다

    당신을 사랑함은
    어떤 누구보다도
    내 마음을 안아주기에
    평온한 운명이 됩니다

    당신의 열정은
    나에게 큰 힘으로 다가와
    모든 것에 자신감이 생겼고
    당신의 충실함이 용기가 되어
    모든 것을 이겨 냅니다

    추워지는 12월 입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늘 기쁨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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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당신의 얼굴 / 윤보영

    옷소매로 닦은 사과에
    당신 얼굴이 보이네요
    마음속에 있다가
    아프도록 그리워하는
    나를 보고
    사과에 비쳐졌나 봅니다

    ★ 첫눈이 내리면

    내사 모르겠다
    첫눈이 내리면
    힘이야 들든 말든
    그대 생각
    실컷해야할 테니까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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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솔마을 겨울이 아름다운 건
    서로에게
    따뜻함을 전해줄수 있어서
    라고 하네요.
    12월에는 사랑 많이 주고받는
    행복이 가득한 시간 많이 보내시길
    성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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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아나님...。

    12월의 첫날아침..
    매섭게 몰아치는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목요일 아침...바람소리에도 추위가 느껴지는
    아침입니다...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이제 올 한해의 시간도 이제 12월이란 숫자와
    함께 마지막을 향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쏜살같이 흐르는 시간들이 아쉽기만 하네요.
    아쉬움을 대신하기엔 한없이 부족한 시간이지만
    조금이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12월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매서운
    강추위에 건강 유의 하시구요..오늘하루도 마음이
    따뜻한 행복한 하루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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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오면/ 마루 박재성

    겨울 산이
    눈을 덮고 잠자리에 든다

    지난 계절의 변화
    하얗게 잊고 긴 꿈에 빠진다

    잠에서 깨면
    하얀 이불 위에
    꿈속에서 본
    연둣빛 수채화를 그리겠지

    지난겨울
    눈 속에서 숙성시킨
    천연염료로 색을 입히겠지

    내 봄날의 사랑도
    이 눈 속에서 익혀가야겠다.

    즐겁고 행복한 12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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