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의서정님의 프로필

적당히 따뜻했고, 적당히 새로웠고, 적당한 시작과 적당한 끝이 뒤섞인 무척이나 평범한 보통의 날... 21년 11월 20일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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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 llLove엔젤ll /파/`、\。/빨/`、`、\。/초/`、`、\。/주/`、`、\。/보/`、 `、\。/파/`、\。/빨/`、`、\。/초/`、`、\。/주/`、`、\。/보/`、 `、\。/파/`、\。/빨/`、`、\。/초/`、`、\。/주/`、`、\。/보/`、 `、\。/파/`、\。/빨/`、`、\。/초/`、`、\。/주/`、`、\。/보/`、 `、\。/파/`、\。/빨/`、`、\。/초/`、`、\。/주/`、`、\。/보/`、 `、\。/파/`、\。/빨/`、`、\。/초/`、`、\。/주/`、`、\。/보/`、 `、\。
    • 잘 쓸게요..ㅎㅎㅎㅎㅎ 21년 11월 28일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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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0일

  • 구름의서정  적당히 따뜻했고, 적당히 새로웠고, 적당한 시작과 적당한 끝이 뒤섞인 무척이나 평범한 보통의 날...
    • 그런데....
      발 시련날....ㅎㅎ 21년 11월 24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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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0일

  • 안 만나는 사람은 죽은 거나 다름없는 거야.

    가령 추억 속에 살아 있다고 해도, 언젠가는 죽어버려.

    이 세상에는 무슨 일이든 생길 수 있잖아.

    지금은 너하고 이렇게 손잡고 있지만, 손을 놓고 헤어지면,

    두 번 다시 못 만날 가능성도 있는 거잖아?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계속 만나야 한다는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 연애소설 / 가네시로 가즈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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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5일

  • 매년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고

    매일 조금씩 삶은 복잡해져 간다.






    - 어른이 된다는 건 / 요시모토 바나나의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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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

  • 어제와 다른 오늘

    커튼 너머 햇살이 춤추면
    덩달아 기분이 좋다.

    온몸을 휘감는 청명한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기지개는 덤으로 펴진다.

    은은한 향의 모닝커피
    하루의 행복을 보증이라도 하듯

    이 시간 만은
    어제의 아픔과 힘듬 떨쳐버리고

    선물 받은 오늘
    그져 감사할 뿐이다.

    - 행복이 따로 있나요中 /최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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