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정원님의 프로필

空間과 餘白..그리고. . . . 18년 07월 04일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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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1일

  • FM Music Hall...겨울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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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M Music Hall..상용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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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8일

  • 누군가를..
    진정으로 생각하고 염려하는 마음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진심을 가장하여
    우리에게 다가오는 많은 유혹들의
    진의를 파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요


    하지만
    마음을 열고..
    마음의 눈으로
    모든 것을 바라본다면
    보일 것입니다.


    진정..
    비로소..
    마지막에
    내 곁에 남을 사람 누구인지를...


    내 사람을 얻는다는건
    이 세상 그 어떤 것 보다도
    가장 귀한 가치이며


    가장 오래 간직해야 할
    나의
    성스러운 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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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9일


  • 하늘이 푸른날에는
    무작정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집니다


    가야할 곳은 없지만
    오라는 이도 없지만


    스케치북 하나 챙겨들고
    무작정 길을 나서다 보면


    길 끝 어디쯤엔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그리움이
    또 한 계절속에서 나를 반깁니다.


    참 고마운
    그리움입니다




    • 오프닝...... 20년 11월 19일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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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5일

  • 바람이 분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동쪽에서 서쪽으로


    바람의 끝을 잡을 수도
    들여다 볼 수도 없듯이
    그냥, 너를 사랑했다


    태양이 하나이고
    달이 하나이고
    내 뛰는 심장 하나
    내 가슴에 있는 것을
    보여 줄 수 없듯이
    그냥, 너를 사랑했다


    별만큼 많은 이유가 없어도
    바다와 하늘이 마주보고 있듯이
    너를 바라보며
    너를 생각하며
    그냥, 너를 사랑했다


    낙엽이 진다
    욕망도 지고
    미움도 지고
    슬픔도 지고
    내 한 생애도 세월 따라 흐르면서
    그냥, 너를 사랑했다







    • 2020.11.15. "FM 음악실" 끝말잇기 게시판 글... 20년 11월 15일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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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2일

  • 어서


    첫눈이



    왔으면



    좋겠다.









    • 추~~워요^^..
      그래도 마음은 따뜻해지겠죠ㅎㅎ..
      올해는 정말 남부지방에도 하얀눈이 펄~펄 내리길...
      뭐~안내려도 힘쎈 정원님이 두손 가득 담아 던져 주시지 않을까 해서 걱정은 안합니다~~ㅎㅎㅎ 20년 11월 05일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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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킬레스님~!~ 딱 기다리세요..
      첫눈 오는날 꽁꽁 얼려서 보따리에 넣어서
      휙~~!~던질테니 눈사람 만드세요^^ 20년 11월 06일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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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2일

  • 무엇인가를
    잃어가는 것은 아닐까.

    소리없이 다가오는
    두려움은 자꾸만 커지는데
    마음은 틀안에서
    자꾸만 벗어나려 한다

    아직도 덜 익은건가
    이 나이에 와서?

    때론 사람이..
    때론 마음이..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갈때
    뜻하지 않는 벽에 부디친다

    마음 그 놈
    참 웃긴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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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8일

  • ▣━ 개국 4주년 축하 이벤트...오행시━▣

    시제..."에펨음악실"


    • <<모블님>>

      에프엠 음악실,
      펨펨펨
      음악소리
      악기소리
      실망하지 않으실 겁니다. 오세요~~ 2020.10.18 13:05. 21 20년 10월 18일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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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프레소님>>

      에 에펨음악실 시제이 에스프레소는 등록한지 벌써 2년차...에
      펨 펨음악실에서는 아직 막내라인에 속하지만
      음 음악만큼은 여러분들처럼 사랑합니다
      악 악기를 연주할줄 모르지만 (사실 기타는 조금 연습해봣지만)
      실 실용성 있게 멋진 뮤지션이 부르고 연주한 곡들을 더 좋아합니다 2020.10.18 13:05 20년 10월 18일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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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꽃님>>

      에누리없이
      펨이라는 글자가 꼬리를 잡지만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음이
      악악 소리나게 행복합니다.
      실제, 현재 이 시간을 즐기고 행복한 미소가 늘 번지기 바랍니다.^^ 2020.10.18 13:07. 20년 10월 18일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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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리님>>

      에.....에펨 음악실4주년 이벤트 방송을 맞이하여..
      펨...펨도피러스 유산균 계속 마셔가면서...
      음...음악도 즐겁게 감상하고
      악...악기는 별로 많이 다룰줄 모르지만...
      실.....실제로 알고보면...동네 가수인기라...ㅎㅎ 2020.10.18 13:08. 20년 10월 18일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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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성님>>

      에 에펨 음악실 개국 4주년입니다.
      펨 펨(femme, 여성) CJ 분들의 노고가 특히 많았네요.
      음 음악이 좋아서 모이는 여러분!
      악 악쓰면서 챗하지 마시고 즐기면서 챗도 하세요.
      실 실속있는 방은 에펨음악실뿐입니다. ㅋ 2020.10.18 13:08. 20년 10월 18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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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ronto리나님>>

      에 - 에팸 음악실의 F - 친구를 의미하고
      펨 - 펨이라지만 M - 음악을 뜻하는
      음 - 음악의 우리들의 쉼터
      악 - 악기소리같은 우리들의 웃음소리
      실 - 실망 안하실거에요~~ 에펨음악실 영원하자 ~! 2020.10.18
      13:11. 20년 10월 18일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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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Q제로0님>>

      에스프레소 한잔의 진한 향기에
      펨펨펨… 귓가에 들리는 아우성과 흥분이
      음악처럼 녹아들고
      악기 소리들도 오롯한 내음으로
      실내에서 조차 가을의 소리로 단풍 듭니다.
      2020.10.18 13:14. 20년 10월 18일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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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트리플세븐l님>>

      에펨 음악방이 최고다
      펨플럿 로고도 멋지다
      음악방송 하시는분들도 멋지고 근사하시다
      악의 없이 함꼐 동행하는 우리들도 멋지다
      실로 4년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 우리 모두에게 감사를 ~~~~~~ 2020.10.18 13:32 20년 10월 18일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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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hina님>>

      F..riend중에 어막 친구들이 있고
      M..ember들만 모인곳이 아니고
      음..악을 정말 사랑하고
      악..한 맘을 지니지 않으면서
      실..과 바늘처럼 함께 하는 우리 방송국 2020.10.18 13:50 20년 10월 18일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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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치가 넘치는 오행시~~
      많은 분들의 참여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에펨과 함께 행복하세요~~
      에펨음악실 개국 4주년을 축하합니다~~~!~
      에펨 화이팅~~~~~~~~~~~!!!! 20년 10월 18일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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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7일

  • 우린 어쩌면 아물고 싶은 가슴으로
    이곳에서 만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부등켜 안아야만 사랑이 아니듯
    마음과 정감을 나누었던 수많은 시간또한
    또다른 사랑 이기도 합니다


    아무런 약속은 없었지만
    오래도록 함께 하고프다는 그말
    왠지 서로에게 꼭 지키고 싶은 약속처럼 들려왔기에
    생각의 시선은 고개넘어 언덕을 자꾸 되돌아 보게 됩니다.





    • 오프닝....춘팔이님...신청사연 20년 10월 17일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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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8일

  • 정원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

    평화롭고 행복한 오늘이 되세요 ^^

    .

    • 리나 국장님 ..감사합니다~~!
      세이 몇곳의 음악방을 거쳐왔지만.
      FM만큼 정이 가고
      마음이 움직이는 방송국은 없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한분 한분 온 가족을 마음으로 품어주는 리나님.
      FM 방송국이
      따스한 온기로 가득찰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언제나 화이팅을 보내며 축하 메세지 감사합니다.^^ 20년 10월 08일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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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님 18 번째 생일 축하드려요~ 선선한 가을에 태어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0년 10월 08일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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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주개장수님.....정말 감사해요..
      이리 또 축하 메세지를 주실지 몰랏어요...감사합니다~~^^ 20년 10월 08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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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님 생일이에요 몰랏어요 재송해요 ㅎ 20년 10월 11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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