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가이님의 프로필

애절한 곡들은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건 왜일까 11월 13일 13:1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2일

  • 해피가이  남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일에도 신명을 바쳐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실이란 단어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매사에 진지하게 일하는 사람들이다.
    기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열린다.
    삶이란 결국 '자신이 무엇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대부분 결정된다. 가치있는 것을 마음에 품은
    사람의 주변에는 항상 사람들이 많다
    저장

06월 01일

  • 해피가이  애절한 곡들은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건 왜일까
    저장

05월 27일

  • II유민II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 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저장

05월 26일

  • 해피가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5월 25일

  • II유민II 당신을 생각할 때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순수해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슬퍼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아름다워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이 세상 어딘가에
    살아있다는 것.

    별처럼, 달처럼
    틀림없이 살아있다는 것.

    나는 그것만으로
    행복에 겨운
    착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을 떠올리면
    지금도 아르르
    가슴 저려오지만

    나는 당신을 생각하는
    그 순간의 나를
    제일 사랑하기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장

05월 09일

  • 해피가이  애절한 곡들은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건 왜일까
    저장
  • II유민II 그때 그 옛날에

    그립다
    그때 그 옛날이

    순박한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 꽃피우며
    정을 나누며 살던 이웃

    정다운 벗과 뛰놀며
    술래잡기 소꿉놀이하다 싫증 나면
    버들피리 꺾어 불며

    동산에 올라 노래 부르며
    진달래 꺾어주던 천진난만(天眞爛漫)한
    그 어릴 적 정겨운 벗들

    지금은 거친 파도에 밀려 멀리 와
    도시의 빽빽한 건물 사이로 스민
    석양빛에 조급하고 답답하여
    그 옛날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

    황혼 녘에
    가까워 지면 가까워질수록
    인간 회귀본능을 어이 감당하랴?
    저장

04월 21일

  • II유민II *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나를 치유해주는 사람이다)
    * 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
    (멀리있는 복도 찾아오게 하는 사람이다)
    * 이메일,편지,카톡 전화를 보내는 사람
    (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
    *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
    ( 기준 잡힌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사람
    ( 항상 주위를 따뜻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 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
    (작은 행복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이다)
    *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사람
    ( 항상 배울것이 많은 사람이다)
    *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
    (삶이 항상 풍요롭다)

    <좋은글중> 지혜롭게 사는법
    저장

04월 07일

  • 해피가이  애절한 곡들은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건 왜일까?
    저장
  • II유민II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마음이 됩니다.

    하늘 높이 떠서도 뽐내지 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 내는
    한 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 주는
    별마음 밝은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