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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일에행복을~~~나보다~너를~ 16년 01월 10일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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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7일

  • 사랑이 찾아 왔을 때 그 한 복판이
    헤어 나올 수 없는 늪이라 하여도
    빠져 들고 만 싶다

    사랑이 끝간데 없는
    짙은 안개속 이라하여도 찾아 들고만 싶다

    못다 피어서 절망하는 사랑보다는
    활짝 피어나는
    사랑 이고만 싶다

    흘러만 가는 세월이 다 떠나 가 버리기 전에
    내 사랑의 언어가
    그대 가슴에 시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사랑은 언제나 여운으로 남아 있어도 좋을
    온 몸에 흐르는 사랑이 고만 싶다
    삶에 터널을 다 빠져 나오기 전까지
    그대만 사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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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5일

  • 중년아저씨다 ▒ ━╋º 긍정의 힘을 믿어보세요 .♪♪..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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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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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호 좋은 하루 보내셨어요^^^ /미소짓는얼굴/
    주인 허락 없이 잘 보고 갑니다^^**^^
    날씨 변화가 심하네요^^*
    건강 관리 항상 잘 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내일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그럼 이만... ^*~ /활짝웃는얼굴/
    고운 밤 되시길...
    내일 하루 이뿌게 보내시길~~~

    이천십육년에는♡◆◆◆♡
    하는일◆♧♧♧◆
    모두다♡◆◆◆◆
    행운이♡♧♧♧◆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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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7일

  • 내 삶의 길
    평행 선상에 네가 있다
    잘 못 접어든 한쪽 길에 서서
    서운한 마음이 넋 놓고 너를 본다

    울컥한 사연들이
    흰 눈 되어 폴폴 떠다니고
    예전에 뛰던 가슴은
    여전히 두근두근 뛰지만
    다가가 볼 수 없는 너이기에
    그 길이 보이는 끝까지 바라본다

    우리의 달콤한 키스는
    소실점처럼 아득하기에
    다시 돌아오기 어렵다는 걸
    스쳐가는 꿈이란 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보고 싶다.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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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와 함께라면
    내작은 마음밭에
    꽃씨를 뿌리고 싶어요
    소망 인내 웃음
    사랑의 꽃씨를 뿌리고 싶어요

    그대와 함께라면
    내 작은 힘으로
    저 높은 산을 오르고 싶다오
    기어서라도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가뿐 숨을 몰아쉬며 오르고 싶어요

    그대와 함께라면
    온정성을 다하여
    저강을 건너고 싶어요
    고난의 강 슬품의 강 기쁨의 강
    절망과 좌절의 순간도 이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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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한다

    그말한마디에

    하늘로치솟는기쁨이었어

    사랑에빠져버렸지만

    그대가슴엔나아닌이가

    홍수난강물처럼많아

    잊으라하던

    그말한마디에

    내마음땅속으로꺼졌어

    잊자했지만마음은--늘--제자리

    달빛사이로사븟대는그대

    눈동자로꾹꾹눌러담는밤엔

    침대를붙잡고흐느꼈어

    한때의사랑은고림됐어

    이제우리는이별을해야해

    세월은빠르게물결로흐르고

    나또한물방울로어디론가

    자꾸떠밀려가고있어

    저만치물살헤쳐

    뒷모습만남은그대여

    무너진가슴에강물로흐르는

    슴슴한이그리움이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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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나를사랑한다면

    내사랑의크기를묻지마요

    두손을벌려

    한아름안아보세요

    그만큼이나를향한

    그리움의크기인가요

    땅을보고하늘을보세요

    그만큼이나를

    사랑하는크기인가요

    받아서가득

    채워지는것보다

    주면서비워지며

    몇배로돌아오는사랑

    보고품과그리움으로인한

    고통에도행복할수있는사랑

    이사랑의크기를말하지않겠어요

    나는

    그대가알고있는것보다

    훨씬더그대를

    사랑하고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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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 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 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 에게 미소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

    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 흐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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