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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지금부터 20년 08월 18일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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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II유민II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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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II유민II 꽃이 스스로 아름답다
    하지 않아도
    아름답듯이

    향기가 스스로
    향기롭다 하지않아도
    향기롭듯이

    진실한 사람은 스스로
    진실하다 말하지 않아도
    진실함을 느낍니다

    가슴이 따듯한이는
    따듯한 가슴 지녔노라
    말하지 않아도
    따듯함을 느낍니다

    진실한 마음과
    따듯한 가슴으로
    사랑의 손내밀수 있는

    사랑의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따듯한 가슴이 되고 싶습니다
    고운 아름다움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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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II유민II 진실-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텅빈 내가슴을 채워준 사람
    어딘지 알수없는 거리를 헤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축 쳐진 어깨위로 어둠이 내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세상 끝 어디라도 갈수있다던
    그 사랑 하나로 난 살아
    많은걸 바라지도 않아요
    더 큰걸 원하지도 않아요
    세상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
    그대 한사람이면 돼요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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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II유민II 아직 늦지 않았는지
    이제서야 난 널 찾아 왔는데
    날 원했던 너의 가슴은
    이미 닫혀 버린건지
    널 위해 살아 왔는데
    네가 바라던 내가 됐는데
    기다린다 그때 그말은
    날 위한게 아니었니
    넌 나에게
    정말 무엇이었니
    내사랑이 아니었었니
    내 앞에서 네가 우는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던 난데
    어딘가에 있을 너에게
    물어보네
    편안히 잘 있느냐고...
    여전히 잘 있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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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II유민II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 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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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II유민II 언제나 그 자리에
    조용히 있어도 다가올 것 같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포근한 가슴 한쪽을 내어 줄 준비를 해 두세요.

    기대기만 해도 저절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사람,
    언제나 큰 가슴으로 모든 고뇌를
    받아들일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세요.

    그리고,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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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번의 눈빛보다
    천 번의 스킨십보다
    만 번의 입맞춤보다
    가슴 설레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하지 않고
    사랑을 한다는 것은...
    낙타에게 물 한방울 없이
    사막을 건너라고 하는 것과 같다.

    사랑은 때로는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는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 같은 편이 돼주는 것...

    흔하디 흔한 말.
    사랑한다는 그 말.
    네 편이 되어줄게 라는 말.

    오늘 마음을 담아 건네 보는건 어떨까요?


    - <다치고, 상처받고, 그래도 나는 다시>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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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II유민II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녘 살포시 내린
    얄미운 도둑눈

    창문 너머 잔설을 바라보며
    허탈한 아쉬운 마음 달랜다

    어디서 보았을까
    감춰둔 그 마음

    시샘 부린 봄 햇살
    잔설을 삼키며
    빙그레 웃음 짓고
    늘 사랑스러운 날 되라며
    사랑 차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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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II유민II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읍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이 없습니다.

    그대 가는 길은 꽃길 입니다.

    오늘도 마음 가는 곳곳마다 꽃길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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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울어도 울어도 고개저으며
    사랑은 아니라하고
    그리워 메이는 이가슴안에당신 님이라불러 미안하오
    밤새워 창가에서 부른 그 이름 사랑을 잃어버린 남자의가슴
    울지마 눈물없이 울지마
    아프다 너를보내는맘 아프다
    너에게 미안해 되돌아서며
    님으로 채우려했던 텅빈 이가슴에 눈물과 한숨으로
    가득차 내게미안하다
    사랑해 마음으론 가질수없는
    그사람 사랑하는 죄를 받으려 오늘도~
    눈물없이 울지만 아프다 너를 사랑해 맘 아프다
    울지마 눈물없이 울지마
    아프다
    너를 보내는 맘 아프다
    너를 사랑해 맘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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