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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두 늘~~┃ ┃신나는 하루~★ ♡˚━○━━━┛.. 19년 12월 31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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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 이혜인 수녀님


    시끄럽고 복잡한 바삐 돌아가는
    숨찬 나날들도 방해를 받지 않고
    중신을 잡을 수 있는

    마음이 고요를 키우고 싶습니다 <!--[endif]-->
    바쁜 것을 자주 들여다보지 못해
    앤지 낯설고 서먹해진 제 자신과도

    화해할 수 있는 고요함
    밖으로 흐트러진 마음을
    안으로 모아 들이는

    맑고 깊은 고요함을 지니게 해 주싶시오
    고요한 기다림 속에 익어가는
    고요한 예로서의

    삶을 기대해 봅니다.
    마음이 소란하고 산만해 질 때마다
    시성 타고르가 그리한 것처럼

    저도
    “내마음이여 조요히 내마음이요 조용히 하고
    기도처럼 고백하고 싶습니다

    • 그 기도가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행복하십시요~^^* 19년 11월 16일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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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 겸손의 그릇!!

    교만은 많은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작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한다.

    많은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겸손한 침묵보다는
    행동이 낫다.


    쉬운것을 어렵게 말하는것은
    교만의 사치요.
    어려운것을 쉽게 말하는것은
    침묵의 저축이다.

    오만한 마음에는
    더 이상 채울것이 없으나.
    겸손의 그릇은
    늘 비어 있어서
    채울 준비가 되어있다

    오만 한 그릇은
    쏟아보면 나올것이 없으나
    겸손의 그릇은
    빈 그릇이라
    지략이 철철 넘치도록 쏟아진다.

    ㅡ좋은글 중에서ㅡ

    • 감사합니다 좋은글 19년 11월 16일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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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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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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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5일







  • 우산이 되어...

    우산도 받지 않은
    쓸쓸한 사랑이
    문밖에 울고 있다.

    누구의 설움이 비 되어 오나
    피해도 젖어 오는 무수한

    빗방울 땅 위에 떨어지는
    구름의 선물로 죄를 씻고 싶은

    비 오는 날은 젖은 사랑
    수 많은 나의 너와
    젖은 손 악수하며
    이 세상 큰 거리를 한없이

    쏘다니리,,,

    우산을 펴 주고 싶어
    누구에게나 우산이 되리
    모두를 위해...

    - 글 / 이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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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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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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