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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스토리4050 ~새로운 시작이 나에게로 찾아오다 08월 01일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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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 샤넬 평생 만나고픈 한 사람에게....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 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도닥여주는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부족한 내가 위로해 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 샤넬님 그러한 인연이 다가오기를 바래요~^^* 18년 10월 24일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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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6일

  • 그냥 ★

    당신은 '그냥'이란 말은 의미를 아시나요?
    그냥이란 말 속에는 수천, 수만개의
    간절한 그리움들이 숨겨져 있답니다.

    네가 그립다.
    네가 보고 싶다.
    네가 걱정된다.
    너랑 말하고 싶다.
    너와 함께 하고 싶다.
    너의 손을 잡고 싶다.
    너랑 놀고 싶다.
    너를 사랑한다.
    나 지금 힘들다
    나의 마음을 알아줘라
    나 외롭다.
    나 눈물 난다.
    나 네가 필요하다...

    그냥,
    그냥은 그냥이 아닙니다.
    당신을 부르는 애달픈 목소리입니다.

    '그냥'이라는 말을 그냥 흘러 버리지않길..

    -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中 ,김이율 -

    • 야생초님 그냥이라는 말 속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영원토록 가득 고이길 바래요~^^* 18년 10월 24일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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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에 감사요 18년 10월 24일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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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요 18년 10월 25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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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4일

  •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신비님도요~^^* 18년 10월 24일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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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3일

  •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합시다.



    졸졸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소망하고 이룰 수 있는 시간 되시길 바라며.. 러브봄이(*_*)

    • 봄이님도 소망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행복하세요~^^* 18년 09월 13일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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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0일

  • 코비 ·´″```°³о,♡ 달빛 소나타 ♡,о³°```″´·,



    최 명운


    오래도록
    달빛은 밝았네
    빈 가슴에
    속삭임으로 다녀간 사람
    눈 감아도 보이는데

    쓸쓸함 거두어
    바라보는 하늘에
    달빛이 흐르고 있네

    마냥 앉아 있어도 좋은이
    수면에 내려않은
    달빛 오레도록
    그 달빛은 흐르고 있네




    ·´″```°³о,♡ 멋지고 신나는 활기찬 밤 되세요 ♡,о³°```″´·,
    • 코비님도 즐거운 밤 되세요 18년 09월 12일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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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1일

  • 소소한이유  ○『술잔은높게˚자존심은낮게˚우정은평등하게˚사랑은깊게』○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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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0일

  • 소소한이유  심장이 터질것 같은 사랑은 해봤어도,

    심장이 멎을듯한 사랑은 당신이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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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3일

  •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한 삶 입니다.
    그 삶이 힘들거나..
    슬프거나..아플지라도..

    삶은 아름답고 귀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은 없다고 하지만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그 어떤 삶일지라도
    당신의 삶을 사랑하십시오.
    사랑만이 구원이므로..



    꽃처럼 고우신 날 되시길 바라며.. ♡(⌒.⌒ 러브봄이 ⌒.⌒)♡

    • 봄이님도 꽃처럼 고우신 날 보내세요 화이팅~^^* 18년 08월 15일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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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0일

  • 생각만 하여도
    얼굴 가득 미소가 어리는
    당신과 나의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장미꽃처럼 정열적인
    만남은 아니더라도
    안개처럼 은은히


    풍기는 은근한 인연처럼
    언제나 지치지 않는
    참 좋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바쁜 일과에 묻혀 연락이 없을때도
    그 자리에
    서 있는 변함없는 소나무처럼
    '그 자리에' 당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하신 날 보내시길 바라며.. 러브봄이 (⌒.⌒)♡(⌒.⌒)

    • 봄이님두 이쁘신 날 보내세요~^^* 18년 08월 10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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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바다 ♡,о³°```″´·,



    장 유심



    보름달이 환한 날
    엄마는 먼 바다로
    해초를 따오마고 나가셨다
    "불을 켜면 안 무서울 거야 ,"하셨지만
    그러면 제가 들키는 걸요

    아기는
    무서워
    무서워 하며
    이불을 뒤집어쓰고 ,,,

    그런 어린 조개
    눈에 밟히어
    되돌아 달려오는

    바람에
    흰 머리카락 부서지며

    넘어지며
    더디게 오는

    쏴악
    쏴악

    파도 소리



    ,·´″```°³о,♡ 멋지고 신나는 불금 되세요 ♡,о³°```″´·,
    • 코비님도 신나는 불금 되세요~^^* 18년 08월 10일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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