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ll이유님의 프로필

행복은 지금부터 08월 18일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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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0일


  • 나는 바위처럼 끓어안고 싶은데
    마음은 자꾸 산새가 된다.
    나는 한 그루 청솔이 되고픈데
    생각은 자꾸 폭포가 된다.

    늙은 소나무 기둥 잡고
    인생의 땀을 씻는데,
    달마의 후예는 바람을 벗고
    한 덩이 바위로 걸어간다.

    문경 새재 휘감긴 산길
    갑문에 놀던 석양
    길손을 잡아 앉히며
    정말 바위처럼 살라한다.
    [출처] 바위처럼 살라하네|작성자 여생을 겸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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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이란..사무엘 올만

    청춘이란
    깊은 샘물에서 오는 신선한 정신,
    유약함을 물리치는 용기
    안위를 뿌리치는 모험을 말한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시아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드려요~^^* 18년 11월 10일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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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8년 11월 10일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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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한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바람에 뒹구는 낙엽은
    떠나가는 가을이 못내 아쉬워
    하는듯 하네요
    겨울이 문턱에 들어서는
    이즈음에 좀 더 활기차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따스한
    겨울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시아님도 행복하세요 18년 11월 09일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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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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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는 잎..허윤정

    오르다 사라지는
    한 줄기 저녁연기
    나무는 잎잎이
    살점을 뜯어내고
    지는 잎 부는바람
    무언가,이 가을 재촉는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시아님도 행복하세요~^^* 18년 11월 08일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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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붉은나비님 작품 ==========

    이유야.. 나비님이 지금 감기랑 열애중이시라
    아프신데도 고맙게도 부탁을 빨리 들어 주시고,
    이 늦은..아니 이새벽에 프로필에 선물작을 놓고
    가셔서 지금 이유 프로필에 놓고 간다.

    비내린뒤라 날이 많이 차갑다.
    감기조심 하고. 춥다. 옷 따뜻하게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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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7일

  • 기쁨을 주는 사람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 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햇빛은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줍니다
    웃는 얼굴은 햇빛처럼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고 사랑을 받습니다

    -우덕현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됩시다'중에서-

    • 시아님 행복하세요~^^* 18년 11월 07일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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